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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요

세 가지 황금문(黃金門)

김병일 0 438

세 가지 황금문(黃金門)


‘데이 C 셰퍼드’의

‘세 가지 황금 문’이란 글을 보면 

언어생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충고를 합니다.


“말하기 전에 

언제나 세 가지 황금 문을 지나게 하라. 

다 좁은 문이다.


첫째 문, 그것은 참말인가? 

둘째 문, 그것은 필요한 말인가? 

셋째 문, 그것은 친절한 문인가?


이 세 문을 지나왔거든 

그 말의 결과가 어찌 될 것인가 

염려하지 말고 크게 외치라.”


아쉽게도 오늘날 이 사회의 위기는 

상당 부분 잘못된 말에 기인합니다.


진실을 확인하지 않고 말해 

이웃을 곤경에 빠뜨리곤 합니다.


불필요한 말로 실수가 많습니다. 

가깝다는 이유로 거칠고 

무례한 말을 내뱉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크리스천은 

한 가지 문을 더 통과해야 합니다. 

곧 '기도의 문'입니다.


말하기 전에 주의 말씀을 상고하며 

진심으로 기도하면 

진실한 말을 하게 되고, 

꼭 필요한 말을 하게 되며, 

친절한 말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말한 대로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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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편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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