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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요

교회는 성경적 사고를 해야 합니다.

김병일 0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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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이단적 사고를 하면 위험합니다. 이단은 사적인 탐욕을 위하여 추종자를 세뇌시키고 이용합니다.

교회는 성경적 사고를 해야 합니다. 사리사욕을 가지치기 하면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만사형통으로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실상을 살펴본다면 믿음생활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는 작업의 연속입니다.

영적으로 성숙하면 성숙할수록 이런 고백이 나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크고 화려하고 많은 사람이 모일수록 잘 믿는다는 착각이 오만과 교만을 가져왔습니다. 그 결과 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가져왔습니다.


이단 사이비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추종자를 세뇌 시켜서 종노릇하게 만듭니다. 도무지 성경적 사고를 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편집하고 각색하여 세뇌용으로 활용할 뿐입니다. 그러면 많은 수를 모을수록 암적인 존재가 됩니다.

오늘날 교회의 부패와 타락의 이면에는 맘몬적 신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적 신앙은 사라지고 사적 탐욕만 남아 있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특정 인물이 우상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분별해야 합니다.

적어도 교회는 이단과 사이비와는 달라야 합니다. 성경적 사고를 계속해야 합니다. 진짜 믿음 안에 살아야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새번역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NIV "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글,  청년사역연구소

사진,  장동근목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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