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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김병일 0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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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은 하늘에서 내려 옵니다.

눈이 내리면 더러웠던 세상도 잠시동안 무슨일이 있었다는 듯이 하얗게 됩니다.

그런데 눈이 녹으면 하얗던 세상은 그새 다시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그것을 은혜라고 말합니다.


눈이 내리던 오늘, 잠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이 문을 콕 닫고 집에만 있으면 예쁘게 내리는 눈을 볼수도 만질수도 없겠구나!

하지만 문을 열고 집을 나서면 볼수도 있고 만질수도 있겠다!

그리고 잠시 동안이라도 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


닫았던 문을 열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얀 눈을 볼 수 있는 것처럼..!

닫혔던 나의 맘을 열면 하나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나의 맘에 은혜의 함박눈을 내려 주시겠구나!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 보세요.


지금 집 문을 열고 나가 보세요.

지금 내 맘의 문을 열고 하늘을 보세요.

주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진 김병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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