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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요

주님과 함께요.

김병일 0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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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불완전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잘 표현해야 하는 용기가 필요하지요.

표현하지 않으면 같이 함께 산다해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조금씩이라도 표현하는 용기가 있음으로 상대방에게 다른 마음이 결코 아니라는 전달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함께'란 단어도 참 좋아합니다.

'같이'란 단어도 정말 좋지요!


그래요.

개개인마다 대화를 해보면 위의 단어들 처럼 바라고 원하는 마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참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한번 마음을 크게 먹고 용기를 내볼라면 어느새 분위기는 내 편이 되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요.

'표현'이라는거 그래도 해야 하는거 잘 아시죠?

새해는 용기 있는 '표현'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주님과 꼭 행복하게 사세요.


주님과 함께요.


의진 김병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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