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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요

사랑이 동기가 되면..

김병일 0 143

때론 우린, 

무엇을 하기 위해, 무엇이 되기 위해, 

나 스스로를, 또한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다그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가 속한 공간을 암울하고 부담스러운 공간으로 만들어가기도 한다.


우리는 우리가 속한 공간을 아름답게 가꾸어 갈 수 있다.


무엇이 되기 보다는, 무엇을 하기 보다는, 

존재 자체로 충분히 누리면서, 오늘이라는 소중한 하루를 즐거워하면서..


아, 그런데 반드시 꼭 해야 할 ‘일’이 하나 있긴 있다. 

우리가 되어져야 할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 ^^


사랑이 동기가 되면,

저절로 아침에 눈이 떠지고, 

사랑하는 공간에 오기 전 가슴이 두근두근 뛰며,

오늘 만날 사람들을 생각하며 웃음이 지어지고 감사가 넘치며,

나의 작업을 통해 힘을 얻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즐겁게 준비하고, 

감사와 열정이 샘솟겠지..!


우리는 사랑으로 움직인다.

사랑으로 일할 때 그곳은 판단 정죄 시기 질투가 아닌, 이해와 용납, 기쁨과 열정이 넘친다.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전16:14” (Do everything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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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박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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