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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사진과 영상으로 말해요

엄마의 사랑

생명이 다시 태어나는 기적같은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호주 사람들이 '캥거루 케어'라고 부르는 것이 있다.

캥거루는 새끼가 태어나면 자신의 주머니에 새끼를 넣어 계속 피부를 맞닿게 하는데 연구에 따르면 사람 또한 마찬가지로 피부 접촉이 신생아의 심장 박동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즉, 케이트와 데이빗의 포옹이 아기의 체온을 소생시키고 호흡을 더 강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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