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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오늘 내가 무엇을 했지?

김병일 0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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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나는 생각한다.

오늘 내가 무엇을 했지?


주님 앞에 떳떳하지 못했던 모습만 마음에서 정리되어 진다.


순간 순간 교차하는 생각들...!

무겁게만 느꼈던 마음들...!

머뭇더리며 눈치만 봤던 선택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 라고 주님앞에 서며 마음으로 올려 본다.

하루에도 수십번 내려오는 주님의 생각들..., 그리고 마음들이 느껴 졌는데...


나는 잘 듣고 있었는가!

그리고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었는가!


그렇다.

열심히 깨어 있기 위해 노력했지만 하루를 마무리할때면 그저 죄송만 하다.

나는 이렇게 보잘것 없는 상태인데도 주님은 위로하시며 포근히 안아 주셨다.

그리면 난 눈물을 흘린다.


오늘도 난 눈물을 흘리며 잠이 들겠지!!!


글, 김병일목사

축복성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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