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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치유와 회복이 있어요

죽음에 이르는 병

하얀종이 0 270

죄인으로서 인간은.. 바닥을 알 수 없는 

심연에 의하여 신으로부터 단절되어 있다.


신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가, 죄이다.

신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죽음에 이르는 병은.. 절망으로서

이 절망으로부터 탈출하는 길, 즉 자기 회복의 길은

신을 믿고, 인간 각자가 신 앞에 서는 것이다.


사랑 때문에 신은 인간이 되었다.


영원한 신이..

이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살았다고 하는것은 

인간의 이성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역설이다.


이성으로서 불확실 하다면..

믿는 길 밖에 없다.


신은 편재하고 있다. 

신의 개념은 인간의 개념과는 다르다.


신의 개념은.. 일체를 포괄하고 있다.


단독의 자기로서 홀로 신 앞에 있음을 의식할 때 

그때에 비로소 자기는 무한한 자기가 된다.


신의 관념이 증가됨에 따라..

그만큼 자기도 증가되며


자기가 증가됨에 따라.. 신의 관념도 증가된다.


인간은 신 앞에서 믿음으로 신을 의식할 때 

신과의 연합, 신과의 일체의 상태가 되는 것이다.


신의 관념은.. 오직 믿음으로만 증가 된다.

신과의 연합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과의 연합은 불가능하다.


무엇을 향한 믿음인가?


신이 사랑때문에 인간이 되었고,

그 사랑은 온 인류를 위한 사랑이며, 또한 

나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 인간이 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이 있으며, 죄 문제의 해결이 있으며, 

자유와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믿음에 의하지 않는 모든것은 죄 이다.


그리고..

죄의 반대 말은 덕이 아니고 믿음이다.


믿음에 의하지 않고는..

절망으로부터 탈출 할 수 없다.


- 키에르 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수정 보완) -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10:9 /8:12 /8:32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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