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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치유와 회복이 있어요

아빠 손잡고

김병일 0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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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비교의식, 부정적 생각, 상처, 아픔, 두려움, 불안, 염려> 이러한 것들이 수시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든 연약함과 부족함을 넘어서는 자유를 경험하며 살기를 원하지만 계속 넘어지고 싶래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유케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 요8:31-32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종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제자란 진리를 알고 진리를 통해 자유를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이들이 제자입니다.


어느 때나 세상은 언제나 비교로 가득합니다. 

“누가 누가 더 부자인가? 누가 더 오래 사는가? 누가 더 잘하는가? 누가 누가 더 인정받는가?”


우리는 비교하는 시대 속에서 나 자신도 모르게 자꾸 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곤 합니다. 

자녀를 다른 자녀와 비교합니다. 

부모를 다른 친구들 부모와 비교합니다.


여기서 질문을 던집니다. 

“혹시 비교해서 행복한 분을 본 적 있으십니까?” 

“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할수록 행복해!!!” 이런 분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비교해서 행복을 느낀다면 비정상입니다. 

아마도 교만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교만하면 비교하면 상대방이 나보다 나으면 열등감을 느끼고 비교하는 상대방이 나보다 불행하다고 느끼면 우월감을 느낄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비교는 사람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비교는 사람을 비굴하게 만듭니다.


그런제 우리는 누구와 비교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됨의 특별한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왕의 자녀됨을 허락 하셨습니다. 

진리로 우리를 자유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왕으로 다스리시기 전에 우리는 <열등감, 비교의식, 부정적 생각, 상처, 아픔, 두려움, 불안, 염려>에 갇혀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어두움에서 불러 내셨습니다. 

자유케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드러내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시기 위함입니다.


혹시라도 여전히 열등감, 비교의식, 부정적 생각, 상처, 아픔, 두려움, 불안, 염려에 갇혀 지내신다면 예수님을 더 깊이 마음 중심부에 모셔야 합니다.


특정한 부분만이 아니라 100% 예수님이 여러분의 주인, 주가 되셔야 합니다. 

예수님이 주관하시는 만큼만 자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진리입니다. 

진리가 주관하는 수준이 자유케 되는 수준입니다.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목사

사진, 장동근목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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