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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주님을 만나다

"주님의 손을 제가 덥석 잡았어요" - 배우 강성연

21:20


하나님께서 그렇게 얘기해 주셨어요!

"내가 너를 너무 발랄하고 활달하게 밝게 빚었는데.."

"세상 상처로 인해서 너가 너무 나약해졌구나!"

너무 나약해졌구나!


"내가 김가온이라는 친구를 보내줄테니 그의 손을 잡고 다시 당당하게 다시 이 문을 들어오렴"

너무 정말..! 너무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때 뜨겁게 "주님의 손을 제가 덥석 잡았어요."


영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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