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빛이야기 > 마음, 스크랩으로 전합니다
마음, 스크랩으로 전합니다

소녀의 기도

김병일 0 184

c15f89f7674678a424faa494580c714f_1554184810_0164.jpg
 

신앙은 기도만큼 간다.

신앙의 깊이는 기도의 깊이다.

기도만큼 진실한 언어는 없다.

다른 어떤 것보다 기도가 먼저다.

삶을 바꾸려면 기도를 바꾸면 된다.

인생은 기도보다 더 앞서갈 수 없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기도를 포기하지 않으면 소망이 있다"


글, @kimtaehee0102

photo, 출사코리아

0 Comments
포토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