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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스크랩으로 전합니다

'뜻'은 미래를 지향합니다.

김병일 0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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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이 과거에 집착하는 것이라면, '뜻'은 미래를 지향합니다.

'탓'은 미래를 보지 못하기에 책임 떠넘기기에 골몰하고, 

'뜻'은 과거를 훌훌 털어버렸기에 책임 떠안기를 즐거워합니다.

과거의 사실을 바꿀 수는 없지만, 과거를 바라보는 시각은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에 대한 논리적 해답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입니다.

예수님은 배신당한 순간에도 가룟 유다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찾았습니다.


데이빗 시맨즈 <<탓>> 책51쪽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시편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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