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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구, 쓰면서 기도합니다.

87년 4월 외할머니 아침기도

김병일 0 170

외할머니 신앙노트.

1987년 4월 18일 토요일 아침기도


멈추거나 그치지 아니하고

우리로 성장을 계속하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형상을 닮아가며

사랑이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우리로 사랑 안에서

손에 손 맞잡고 주님과 함께

주님의 지혜 안에서 걷게 하소서


관용하며 양순하고

화평과 지혜 안에서

걸어가게 하시옵소서


주 성령 안에서 행하여

주 성령 안에서 통치 되고

주님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깊이를 들여다 보게 하시고

우리가 이르지 못하는 높이에 다다르게 하시고

계속 사랑하게 그리고 사랑 받게 하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외할머니의 기록이 30년의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오늘날 나에게도.. 함께 예수님만을 바라보게 하네요..^^


페북글, 박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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