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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것을 찾으라!

김병일 0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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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것을 찾으라!


골로새서 3장 1~5절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골로새서는 바울 사도의 옥중서신서 중 한 페이지입니다.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이 넷 옥중서신서 중 골로새서는 기독론의 특징과 방향성을 갖고 있는, 시대적 분별로 볼 때 너무나 중요한 서신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5절을 보면,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 구절을 보면, 우리가 사는 지금의 시대와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이단들의 발흥으로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상황과, 

악한 세력들의 핍박으로 그리스도인의 목소리를 잃어가고 있는 현 상황들을 볼 때, 

매우 조심스럽게 바라 보며 살고 있는데, 

믿음이여! 지금 어떠한 마음의 자세로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그분은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고 그분과 동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든 권한을 전부 위임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26-27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한계시록 21:5-7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이분만이 우리가 믿어야 할 유일한 분이십니다.

이분이야 말로,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그 죄악에서 구원하실 유일한 심판 자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본문, 1절을 보시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거듭났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면, 이 은혜로 다시 태어났으면, 하나님 우편에 지금 앉아 계시는 바로 그 분,

위의 것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절을 보시겠습니다.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든 짐승은 땅의 것을 먹습니다.

하지만 유일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만이, 하늘의 것에 시선을 둘 수 있고, 

하늘의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왜? 3~4절을 보시겠습니다.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기 위해서라는 이유에 있습니다. 할렐루야~


다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전히 위의 것을 생각하지 않으시고, 땅의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까?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과, 하나님 보좌 우편과,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장면까지 복음의 사실을 팩트있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5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어느 날, 차를 운전하고 있는데 문득 이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창밖에 주변을 보는데, 보이는 그 어떠한! 그 어떠한! 것들이 다른 형상들로 다른 모양들로 보이는 것입니다.

순간, 내 맘에 그것이 하나님이 아닌 또 다른 형상과 모양으로 보여졌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순간, 아차~! 했습니다.

내가 지금 다른 형상으로 시선을 빼앗꼈구나~!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변의 그 어떠한! 또 다른 형상과 모양에 나의 시선을 빼앗기는 그 순간은..!

당신은 지금, 진리 밖에서 자유하고 있다는 매우 어리석고 미련한 영혼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신, 그리고 영원한 생명이신, 당신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

지금부터 다시, 나의 모든 시선으로 똑바로 고정하십시오.


찬양기사 <시선> 후렴부분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 때,

세상은 주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 찬양듣기 : http://cinfonet.kr/bbs/board.php?bo_table=b0113&wr_id=208



글, 김병일 목사

축복성센터 대표

교회정보넷 대표 


그림, 백지혜 (한국화여성작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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