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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明) 칼럼, 초대합니다

날마다 기뻐하는 성탄절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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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주님안에서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날마다 성탄절로 여겨서 기뻐한다면, 날마다 성탄의 기쁨을 만끽하며 행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마2:9-10)


말씀을 그대로 믿고 긴긴 세월 기다리며 인내하던 박사들에게 드뎌 응답의 징조인 별이 나타났고, 그 별은 박사들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처럼  「지금의」 성령감동으로 인도하시고


긴긴 인생 여정의 험난한 믿음의 경주 끝에는 「결국 아기 예수님 계신 곳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세상 끝 마지막날에 우리 주님이 예비한 천국 처소에 다다를땐 매우 기쁘고 기쁘며 생각지 못한 큰 기쁨이 임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으면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감으로 소망과 희망이 있고, 전천후 신앙이 되어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의 경주를 지속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 바라보면 눈물과 한숨과 근심뿐이나, 주를 바라보면 항상 기쁘고 즐겁고 감사가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만유의 주 만왕의 왕이 아기로까지 낮아지시고, 인간의 최고 바닥인 중죄인 취급까지 받으시며, 

내 대신 나의 짐을 날마다 져 주시고 우리의 고난을 다 알고 계시니, 그 분 앞에만 서면 작아지게 되고 나의 일은 유구무언으로 「입다물고」 함구하게 됩니다.


우리의 고난은 주님에 비하면 조족지혈, 그러나 그 새발인 내 삶에 친히 찾아오시어 나의 수준에 맞추어 응답해 주시는 좋으신 나의 하나님.


"니 자식이 죽었냐?내 아들은 죽었다.!"

1년간 원한에 사무쳐 잠못 이루고 있을때, 밤중에 조용히 찾아오셔서 생생한 감동으로 마음속에 말씀하실때, 나는 꼬꾸라지고 분노와 원망과 모든 미움들이 순식간에 봄눈 녹듯이 사라지게 되고 마음의 평화를 맛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한걸음 또 한걸음 얼굴엔 피방울 뚝뚝 흘리시며 무거운 십자가 질질 끌고 가시는 주님의 발걸음.

용서의 힘든 발걸음을 하신 주님 앞에 나를 힘들게 한 그녀를 용서하게도 하시고요.


우리는 예수님 믿음, 그 사실 하나가 천하를 얻은 기쁨보다 더욱 더 크다는 걸 알아 항상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살전5:16)


예수 만남의 기쁨은 이땅에서도 매우 기쁘고

크게 기쁘고 항상 기뻐하고 또 기뻐하는 기쁨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썩어져 가는 세상 바라보며 한숨지어 슬퍼하지만 말고, 새생명으로 소망과 기쁨주시는 주님께 모든 것 맡기고 바라보며 하박국 선지자처럼 오늘 우리도 예수 만남의 기쁨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기뻐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늘 자신감을 가지고 기뻐하며 감사할때 우리의 면역체계는 굳건해지며 코로나 아닌 어떤 질병도 감히 우리를 침범하지 못할 것입니다.


즐거움이 양약 「효과 있는 보약」이라고 말씀하십니다.(잠17:22)

주안에서 항상 기뻐함으로 부작용과 중독이 전혀 없는 기쁨 보약을 수시로 챙겨드시고 하하하 웃으시며 늘 강건한 몸성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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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배 목사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칭찬학교 교장, 칭찬박사

창의인성 꿈키움터 연구소장

웃음행복특강, 웃음치료사

e교수,실버캐슬요양 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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