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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함께 걸어요

사랑을 앓는 성도

김진호 0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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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벧전1:22)

우리가 예수를 믿었다는 뜻은 사랑없는 세상에서 살던 사람들이 사랑 있는 하나님을 만났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친히 말씀 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사랑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13:34 참고)

2000년 전 이 땅에 나타나신 예수님은 곧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은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합니다. 

죽은 영혼을 살리는 특효약은 사랑뿐입니다. 

영혼이 죽어 있는 사람에게 사랑이라는 약을 먹이면 그 사람은 분명히 살아납니다. 

그 사랑의 약(예수)을 먼저 우리에게 먹이신 분이 누구십니까? 

구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바울 사도는 에베소 교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엡2:1-5)


'예수'라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먹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한가지 분명한 반응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앓이증새'입니다. 

'예수'라는 사랑의 신묘한 약을 먹은 사람들은 모두가 사랑앓이를 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성도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것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분명히 사랑을 앓는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성도가 하는 사랑은 의무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성도의 사랑은 성령님의 임재로 인해 성령이 친히 하시는 그런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임재한 성도의 사랑은 의무로나 억지로 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저절로 사랑 앓이를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셨다는 그 진리에 순종 하셨습니까?  

그 진리를 믿음으로 인해 당신의 영혼은 맑아 지셨습니까? 

그렇다면 더욱더 사랑하십시오! 마음으로 피차간 사랑하십시오!

믿음 소망 사랑 그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는 뜻은?

사랑만이 사람을 살리는 특효약이 되기 때문입니다.


글, 김진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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