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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함께 걸어요

통치하시는 하나님

김진호 0 440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시편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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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뜻은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시고,펼치시고,인도 하시고,치리하신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3절에서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합니다? 이 말씀은 모든 시대가 하나님이 말씀 하신대로 섭리되며 펼쳐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사야10장23절에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합니다 로마서11장36절에서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역사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일찍이 예레미야 선지자도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인간의 의지로 좌지 우지 하려는 당시의 정치 지도자들을 향하여 예레미야32장19절에서 다음과 같이 교훈 하였습니다. "주는 모략에 크시며 행사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에 주목하시며 그 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을 섭리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이스라엘이 알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다윗도 말하기를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찌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하는도다 하늘은 기뻐하고 은 즐거워하며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찌로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민족의 흥망성쇠를 주관 하시는 가운데 친히 통치 하시는 분이십니다? 만국을 부화게 하시고 다시 멸하게도 하시며 열국으로 광대하게도 하시며 사로잡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시편22편28절이 이를 증거합니다?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아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실로 그 민족이 풍전등화와 같았던 일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민족이기에 오늘날 까지도 역사상에 건재하고 있지 않습니까? 반면 그 작은 이스라엘 과는 비교 할 수도 없었던 큰 자원과 힘을 가졌었던 앗수르, 애굽, 바벨론, 로마 같은 제국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패망할 것을 말씀 하신대로 그대로 되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역사의 유물들만 남겨놓고 하나님의 말씀 하신대로 역사의 장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시편 66편7절에서 "저가 그 능으로 영원히 치리하시며 눈으로 열방을 감찰하시나니 거역하는 자는 자고하지 말찌어다" 합니다.


또 하나님은 나라의 왕들을 세우시기도 하고 폐하시기도 하십니다?  

시편75편6~7절에서는 "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그들은 말하기를 나라의 임금은 하늘이 내리는 법이라고 들 말합니다? 바울 사도도 로마서13장1절에서 말하기를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 선지도 다니엘서 4장25절에서 느브가넷살 왕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줄을 아시리이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왕으로 세우기를 뜻하시면 일개 목동이었던 '다윗'이라는 사람도 열국의 왕이 되게 하시는 능력으로 역사에 길이 남게 하시는 법이시고? 반면 하나님이 폐하시기로 뜻하시면 고대의 최대 제국인 바벨론의 느브가넷살 왕도 짐승들과 한자리에 눞는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단4:28~33 참조)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삶을 통치하십니다?

사도행전 17장을 보면 바울이 아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는 하나님이고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합니다. 사무엘상2장7절에서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이러한 고백을 합니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오늘도 우리는 우리 온 인류의 흥망성쇠가 하나님의 통치 안에 들어 있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을 구하는 가운데 그분 아래 겸손하게 행하는 참신앙인들이 다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글 : 김진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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