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교회리포터 > 묵상, 함께 걸어요
묵상, 함께 걸어요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자

김진호 0 157

ad5e5345edb2da0833c9cac2e02df8c7_1565911728_2748.jpg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合當)한 영광(榮光)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敬拜)할지어다 (시29:2)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분이십니다. 

스스로 계시는 그 이유만으로도 하나님은 마땅히 영광 받으시기에 충분합니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그 누구에게도 평가 받을 대상이 아니십니다.

또 하나님 안에서만 선하고 악한 모든 것들은 통용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그저 은혜의 수용자일 뿐입니다.  

그분으로 말미암아 무엇이든 다 받아 누리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 이러한 존재가 바로 인간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과 감히 견줄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루 살이이고, 그분은 그 하루 살이 앞에 언제나 떠 오르는 저 태양이십니다. 

혹 당신이 권능이 있는 자라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당신은 지극히 겸손하셔야 합니다.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시29:1) 


우리는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나이다' 하기 전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라고 하는 지혜의 말씀으로 먼저 교훈받아서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사는 길을 걸어감이 옳다 하겠습니다. 


글, 김진호 목사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