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사람은? - 이용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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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사람은? - 이용규 선교사

하나님께서는요 우리에게 물질의 주권에 대해서 물으시는 시간이 있어요.

그리고 물질에 묶여 사는 것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세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갖고 계신 마음은 우리에게 물질의 풍요를 주시기 원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HOLD 하세요.

막고 계세요.

왜 막고 계실까요?

그것에 묶일 것에 대한 염려 때문이시죠.


그러한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가 가나안 땅에서 살아갔던 이스라엘의 삶 속에서 계속 볼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풍요롭게 하기 원했지만 그들이 풍요의 신을 쫓으면서 풍요에 묶여 살고 그것의 노예가 되려고 할 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늦은 비와 이른 비의 약속을 취소하시고 기근을 허락하시죠.


왜 가나안 땅에서 살게 하셨나!

적어도 제국을 건설하려면 큰 강을 끼고 있어야 해요.

요단강은 너무 작은 강 이구요.

적어도 메소포타미아 티그리스강 또는 메소포타미아의 유프라테스스강 또는 애굽의 나일강 이런 큰 강을 끼고 있으면 대규모 관계시설을 하면서 제죽을 건설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나안 땅에 머물게 했어요.

거기는 제국을 건설할 수 있는 경제적인 부를 만들어 내기에는 부족한 곳이예요.

그곳은 늦은 비와 이른 비, 왜냐하면 비가 오면 사암 지대이고 석회암 지대이기 때문에 다 땅속으로 스며들고 강을 형성하지 못해요.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사는 사람들은 비에 의존해서 살 수 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한 때에 내려 주시는 이른 비에 파종을 하고 봄에 내리는 늦은 비에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세팅을 해 놓으셨어요.

왜! 광야에서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삶이라면 가나안에서는 일년 단위로 하나님을 돌아보지 않으면 안되는 삶의 틀 가운데 두신 거예요.

왜! 이들이 풍요를 누리되 하나님의 주권을 여전히 기억하면서 사는 삶으로 인도하길 원하신 거죠.


이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와도요.

두렵지가 않아요.

여러분 사업 현장에 있는 분들만 어려운거 아니겠죠.

저희도 학교를 운영할 때 후원에 의존해서 가는데 당장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 마음에 의축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요.

저는 여전히 하나님께서 내게 좋은 방학의 기회를 주셨다는 생각으로 이 시간을 누리려고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저는 하나님께서 항상 숨겨놓은 공급 하나님의 공급은 항상 서프라이즈로 오는 경우가 많아요.

예상한 방식으로 오지 않고 놀랬지 하면서 주시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저는 그거를 너무 풍성하게 누려봤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되면 또 그것에 대한 새로운 기대가 생기는 걸 보게 돼요.

여러분 이것은요.

하나님이 찍어 놓은 어떤 사람에게만 주는 특별한 은혜가 아니라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은혜에요.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쉬운 말인 것 같은데요.

정말 놀라운 도전이에요.

그 도전 앞에서 정말 나에게 믿음이 있었습니까?

하나님 앞에 진지하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겪는 이 시기가 하나님이 위장으로 주신 새로운 축복의 시간이고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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