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일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진짜와 가짜가 판별된다 - 다니엘 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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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일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진짜와 가짜가 판별된다 - 다니엘 김 선교사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그분은 누구십니까?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인생의 모든 문제를 누가 책임지십니까?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깨끗케 하시는 그분은 누구십니까? "예수 그리스도"


한 예배와 한 형태와 한 교회와 한 목사님과 한 부모님께 이끌려서 나갔던 교회가 믿음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것이 다 없어지고, 내 안에 있는 누룩이 다 빠지고 나니까 어떻게 됩니까?

내 안에는 믿음 자체가 없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으면 내가 주님과 교제도 할 수 있는 방법도 모르는 복음인지 아니면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 신령과 진정으로 나를 부르신 곳이 북한이라면 나를 부르신 곳이 사회라면 나를 부르신 곳이 직장이라면 나를 부르신 곳이 캠퍼스라면 아모두 없어도 난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주님과 교제할 수 있는 능력이 내 안에 있습니다.


모일 수 있을 때는 최선을 다해 모이지만 모이지 못하는 날이 온다고 할지라도 난 두렵지 않습니다.

난 내 안에 계신 그분과 난 교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고백이 있다면 여러분 마지막 날도 문제가 아닙니다.

복음은 세계 공통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서 있는 공통된 터 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먹지 않으면 죽을 것 같으니깐 먹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도 똑같습니다.


시간이 되었으니깐 하나님 먹고 시간이 되었으니깐 교제하기 위해서 먹고 남들하고 함께 있기 위해서 먹고 출출하니깐 먹고 공허하니깐 먹는 것 뿐이지 정말로 이 영적인 양식 하나님이라는 분을 먹지 않으면 죽을 것 같으니깐 하나님 찾는 분들이 많이 없다는 사실이에요.

주님 오늘 날 도와주지 않는다면 난 죽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사회 하나님 이제 이대로는 우리 안됩니다.

나라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하나님 제발 좀 살려주세요 하고 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마룻바닥에 앉아서 밤을 새면서 하나님께 애통했던 그 때가 우리 영혼을 살려왔던 것입니다.


어느 사이엔가 내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내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해야 되는 그 분은 내 안에서 없어졌다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그 자체도 모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체도 납득(인정)하지 않고 지금 세계 부흥의 선두주자로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의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러분 대한민국 교회에 정말 미래가 있습니까?

누룩의 성향이 나를 완전히 변질 시킵니다.


여러분 누룩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빵 속에 넣는 이스트죠!

빵이 부풀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빵을 반죽해 놓고서 거기에다가 누룩을 넣습니다.

그러면 그 안에 누룩이 들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빵을 반죽해 놓고 거기에다가 아무리 누룩을 넣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룩을 그대로 둬요.

그러면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누룩이 빵 전체에 퍼져나가면서 빵이 발효가 됩니다.

그래도 그 안에 누룩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언제알죠?

누룩의 정체는 불 속에 들어가면 드러납니다.

주님께서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누룩을 유대인들이요. 무교절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왜 주셨냐! 끊임없이 의도적으로 내가 누룩을 제거하지 않으면 내 인생은 누룩이 들어올 수 밖에 없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내가 본질이 변질 되었는지 모릅니다.

평생 신앙 생활 해도 내 안에 본질이 있는지 없는지 정말 알기 힘들어요.

언제 알 수 있죠?

불 속에 들어가면 등장합니다.

내 정체가 드러난다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얼마나 감사합니까?

마지막 불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불같은 시험들을 주시니..

그 불같은 시험을 통과하면서 압니다.

내 안에 예수 없었다는거.. 내 안에 신앙 없었다는거..

내 안에 진짜 본질 없었다는거..

예를 들어서 여러분, 정말 주님이 좋아서 정말 주님 사랑해서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난 괜찮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해서 찬양을 부르는지 아니면 스포트라이트 있는게 좋아서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게 좋아서.. 이렇게 눈물 흘리는거 보고서 아, 그래 나는 인생 성공하고 있어.. 그게 좋아서 찬양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어느날 성대수술하고 내가 찬양을 못 부르게 되면 내 정체가 드러납니다.

내가 정말 설교하는게 좋아서 설교하고 있는지 아니면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아멘 아멘 하는 것이 내 인생에 뭔가 성취한 것 같이 그게 좋아서 설교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언젠가 제가 강단에 서지 못하게 되는 날이 오면 내 정체가 드러납니다.

하나님이 좋아서 주님을 섬기고 있는지 아니면 주님께로부터 오는 여러가지 다른 것들이 좋아서 내가 주님을 섬기고 있는지는 그 모든 것을 거두어 가시면 내 정체가 드러납니다.


여러분 그 누룩이라는 것은요.

우리 삶 속에 끊임없이 스며들고 있어요.

혹시 그 어떠한 것이 내 삶속에 본질의 자리를 차지하고  그것으로 인해 우리 안에 본질이 있는 줄 알고 달려가고 있다면 오늘 하나님께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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