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自己自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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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自己自身)

김병일 0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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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기자신(自己自身)

본문 : 디모데후서 3:1~5 (새번역)


1. 그대는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말세에 어려운 때가 올 것입니다.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뽐내며,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며, 부모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감사할 줄 모르며, 불경스러우며,

3. 무정하며, 원한을 풀지 아니하며, 비방하며, 절제가 없으며, 난폭하며, 선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무모하며, 자만하며,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며,

5. 겉으로는 경건하게 보이나, 경건함의 능력은 부인할 것입니다. 그대는 이런 사람들을 멀리하십시오.



1절에, ‘그대는…’ 그리고 마지막 5절에, ‘그대는…’

어떠한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 길래, 그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고 있을까요?

1절에,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그리고 마지막 5절에, ‘이런 사람들을 멀리하십시오.’


아~ 그렇습니다!

‘사람들’을 조심하고, 주의하고, 헤아리며 살피고 또 살펴야 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2절에, ‘사람들…’을 시작으로 마지막 5절에, ‘사람들…’을 동일하게 이해를 구하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2절에서 4절까지를 보면, 주어와 동사를 주 하나님께 두지 않고 ‘자기’에게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경고하듯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대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멀리하라' 라고 말입니다.


심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세상의 심판과 자기의 심판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말세 앞에 있으며, 심판 앞에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심판대 앞에서는 도망칠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이름은 ‘지금도’ 심판대 위에 놓여있음을 깨닫고, 그분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자기가 ‘주어’가 되고, 자기가 ‘동사’가 되면.. 주 하나님은 그 사람을 버리게 됩니다.


루시엘이 하늘에 있었을 때는 가장 뛰어난 천사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리를 탐하고 자기의 자리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늘에서 버린 것(루시퍼)입니다.


 


'그대는…' 지금! 누구를 가장 두려워 하고 있습니까?

사탄입니까? 세상입니까? 사람입니까? 지금! 믿음을 살피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주 하나님)를 두려워하라


글, 김병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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