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하나님과 낯설어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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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하나님과 낯설어지게’ 한다

김병일 0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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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하나님과 낯설어지게’ 한다.


중고등부 사역을 하면서,

토요일 밤새도록 pc방에서 게임한 학생이 주일 예배에 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야한 동영상을 주야로 보는 사람이 주일 예배에 자리에서 나오지 못한다.

영적으로 묶였기 때문이다.

영이 묶이면, 삶이 죽어간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비결이 있다.

이 일을 하면, 하나님과 친근해지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낯설어지면,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죄에 끌려가는 것이다.


담배를 피우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거룩함이다.

거룩함은 점점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나온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살전 4:2)


하나님의 뜻은 거룩함이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인격을 닮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담기 위해서 버려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음란이다!

즉 생각을 음란과 죄의 세력으로부터 지키라는 것이다.

‘생각을 지키는 것’이 ‘거룩함’이다.

‘내 생각’에 ‘하나님의 생각’을 채우는 것이 ‘거룩함’이다.

‘내 생각’에 ‘찬양의 소리’를 채우는 것이 ‘능력’인 것이다.


오늘 하루의 삶을 산다.

사람은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을 한다.

오만가지 생각 중에서 1000가지의 긍정적 생각과 49000가지의 부정적 생각을 한다.

우리의 생각을 지키는 비결은 생명의 말씀으로 채우는 것이다.

‘말씀’으로 채워져야 ‘거룩함’으로 살 수 있는 것이다.


글, 신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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