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모든(all)이 아니라, 오직(onl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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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모든(all)이 아니라, 오직(only)이다.

김병일 0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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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모든(all)이 아니라, 오직(only)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3:17) 


인생은 두 종류가 있다.

‘두려움’으로 사는 인생과 ‘담대함’으로 사는 인생이다.

‘두려움’으로 살면, 피하기 바쁘다.

부딪히면 상처받기 때문이다.

왜 두려움을 느끼는가?

모든(all)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욕심 때문이다.

욕심으로 살면 두려움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담대함’으로 사는 인생은 분명한 목표가 있다.

그 한 가지 목표(only)를 향해서 저돌적으로 달린다.

프리미엄 리그에서 뛰는 손흥민 선수의 목적은 한 가지다.

리그 우승을 하는 것이다.

그 한 가지 목표 때문에 훈련에 집중한다.

목표가 분명하기에 술, 담배도 절제한다.

‘담대한 인생’은 단 한 가지(only) 목표를 향해서 달려간다.


스바냐 3장 17절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한 가지(only) 간절한 사랑’이 나온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다!

나로 말미암아 기쁨을 감추지 못하신다.

이 온전한(only) 사랑이 우리를 감동시킨다.

그 온전한(only) 사랑 때문에 하나님은 담대하셨다.

자신의 생명을 버리면서 우리를 품어 내셨다.


사람을 사랑하셔서 모든(all) 것을 다 버리셨다.

한(only)영혼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신 것이다.


글, 신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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