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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 토탈정보 1위 교회정보넷 &amp;gt; 커뮤니티 &amp;gt; 성경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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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마가복음</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72</link>
	<description><![CDATA[<p>막01:0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p><p>막01:0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p><p>막01:0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p><p>막01:04 세례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p><p>막01:0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p><p>막01:06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p><p>막01:07 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p><p>막01:0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p><p>막01:0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p><p>막01:10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p><p>막01:11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p><p>막01: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p><p>막01:13 광야에서 사십일을 계셔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p><p>막01: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p><p>막0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p><p>막01: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p><p>막01:1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p><p>막01:18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좇으니라</p><p>막01:19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 니 저희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p><p>막01:20 곧 부르시니 그 아비 세베대를 삯군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p><p>막01:21 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p><p>막01:22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p><p>막01:23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p><p>막01: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p><p>막01:2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p><p>막01: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p><p>막01:27 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p><p>막01: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p><p>막01: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p><p>막01: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웠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의 일로 예수께 여짜온대</p><p>막01: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드니라</p><p>막01: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p><p>막01:33 온 동네가 문앞에 모였더라</p><p>막01:34 예수께서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어 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시니라</p><p>막0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p><p>막01: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p><p>막01:37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p><p>막0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p><p>막01: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p><p>막01:40 한 문둥병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p><p>막01:41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께끗함을 받으라 하신대</p><p>막01:42 곧 문둥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p><p>막01:43 엄히 경계하사 곧 보내시며</p><p>막01:44 가라사대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 것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p><p>막01:45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그에게로 나아 오더라</p><p>막02:01 수일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p><p>막02:0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p><p>막02:0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p><p>막02:0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p><p>막02:0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p><p>막02:0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p><p>막02:0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p><p>막02:0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p><p>막02:0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p><p>막0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p><p>막0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p><p>막0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 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p><p>막02: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시니라</p><p>막02: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p><p>막0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p><p>막02: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p><p>막0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내가 의원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p><p>막02: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p><p>막02: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p><p>막0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p><p>막02: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p><p>막0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p><p>막02: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쌔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p><p>막02: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p><p>막02: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p><p>막02: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한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p><p>막0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p><p>막0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p><p>막03:0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p><p>막03:02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보거늘</p><p>막03:0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p><p>막03:04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p><p>막03:05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p><p>막03:0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니라</p><p>막03:0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으며</p><p>막03:0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p><p>막03:09 예수께서 무리의 에워싸 미는 것을 면키 위하여 작은 배를 등대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p><p>막03:10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핍근히 함이더라</p><p>막03: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 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p><p>막03: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시니라</p><p>막03: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p><p>막03:14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p><p>막03: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p><p>막03:16 이 열 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p><p>막03: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p><p>막03: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p><p>막03: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러라</p><p>막0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p><p>막03: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p><p>막03: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p><p>막03:23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p><p>막03: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p><p>막03: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p><p>막03:26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p><p>막03: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 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p><p>막03: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p><p>막03: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p><p>막03:30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p><p>막03:31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p><p>막03: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p><p>막03: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p><p>막03:34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p><p>막0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p><p>막04:0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 바다에 떠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다 곁 육지에 있더라</p><p>막04:02 이에 예수께서 여러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저희에게 이르시되</p><p>막04:03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p><p>막04:0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p><p>막04:0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p><p>막04:0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p><p>막04:07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p><p>막04:0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p><p>막04:09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p><p>막04:10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p><p>막04: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p><p>막04:12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p><p>막04:13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p><p>막04: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p><p>막04:15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p><p>막04: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p><p>막04:17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 지는 자요</p><p>막04:18 또 어떤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p><p>막04:19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p><p>막04:20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 라</p><p>막04:2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p><p>막04: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p><p>막04: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p><p>막04:24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p><p>막04: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p><p>막04: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p><p>막04: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p><p>막04: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곡식이라</p><p>막0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p><p>막04:30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p><p>막04: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p><p>막04: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만큼 되느니라</p><p>막04: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p><p>막04: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것을 해석 하시 더라</p><p>막04:35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p><p>막04:36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p><p>막04: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p><p>막0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p><p>막0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 고 아주 잔잔하여 지더라</p><p>막04: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p><p>막04:41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p><p>막05:0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p><p>막05:0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p><p>막05:0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p><p>막05:04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 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p><p>막05:0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p><p>막05:0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p><p>막05:0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p><p>막05:0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p><p>막05:0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p><p>막05:10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p><p>막05: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p><p>막05:12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p><p>막05: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p><p>막05: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어떻게 된것을 보러 와서</p><p>막05: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p><p>막05: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의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저희에게 고하매</p><p>막05:17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p><p>막05: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p><p>막05:19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p><p>막05: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 이히 여기더라</p><p>막05: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 에 계시더니</p><p>막05:22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p><p>막05:23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 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p><p>막05: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p><p>막05:25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p><p>막05:26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p><p>막05: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p><p>막05: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p><p>막05: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p><p>막05: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 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p><p>막05: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p><p>막05: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p><p>막05:33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p><p>막05: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 어다</p><p>막05:35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p><p>막05: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 고</p><p>막05: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p><p>막05: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p><p>막05:39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p><p>막05:40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 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 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p><p>막05: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 나라 하심이라</p><p>막05: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p><p>막05: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 을 주라 하시니라</p><p>막06:0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p><p>막06:0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 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뇨</p><p>막06:0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 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p><p>막06:0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 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p><p>막06:0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p><p>막06:0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p><p>막06:07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p><p>막06:0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p><p>막06:0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p><p>막06: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p><p>막06: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p><p>막06: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p><p>막0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p><p>막06: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p><p>막06:15 어떤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p><p>막06:16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p><p>막06: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 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p><p>막06: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p><p>막06: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p><p>막06: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 게 번민을 느끼면서도 달게 들음이러라</p><p>막06: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쌔</p><p>막06: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p><p>막06:23 또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p><p>막06:24 저가 나가서 그 어미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미가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 를 구하라 하니</p><p>막06:25 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p><p>막06: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p><p>막06: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p><p>막06:28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p><p>막06: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p><p>막06: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p><p>막0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p><p>막06: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쌔</p><p>막06:33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 희보다 먼저 갔더라</p><p>막06: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p><p>막06: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p><p>막06: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p><p>막06:37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 을 사다 먹이리이까</p><p>막06: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 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p><p>막06:39 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p><p>막06:40 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p><p>막06:41 예수께서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 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p><p>막06:42 다 배불리 먹고</p><p>막06: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p><p>막06:44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명이었더라</p><p>막06: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 로 가게 하시고</p><p>막06: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p><p>막06: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p><p>막06:48 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p><p>막06:49 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p><p>막06:50 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p><p>막06:51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p><p>막06:52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p><p>막06: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p><p>막06: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p><p>막06: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 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단 말을 듣는대로 병든 자를 침상채로 메고 나아오니</p><p>막06: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가에라 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p><p>막07:0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p><p>막07:0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p><p>막07:0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 니하며</p><p>막07:04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 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p><p>막07:0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 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 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p><p>막07:0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 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p><p>막07:0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p><p>막07:0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p><p>막07:09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p><p>막07: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p><p>막07:11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p><p>막07:12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p><p>막07: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p><p>막07: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p><p>막07: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p><p>막07: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p><p>막07: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p><p>막07: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 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p><p>막07: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p><p>막07: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p><p>막07: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p><p>막07: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p><p>막07: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p><p>막07: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 나 숨길 수 없더라</p><p>막07: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 리니</p><p>막07: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p><p>막07: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 땅치 아니하니라</p><p>막07:28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 다</p><p>막07:29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p><p>막07: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p><p>막07: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p><p>막07:32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p><p>막07: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 에 손을 대시며</p><p>막07: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p><p>막07: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p><p>막07:36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 리 전파하니</p><p>막07: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p><p>막08:01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p><p>막08:0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p><p>막08:03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도 있느니 라</p><p>막08:04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p><p>막08:05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p><p>막08:0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p><p>막08:07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그 앞에 놓게 하시니</p><p>막08:08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p><p>막08:09 사람은 약 사천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p><p>막08:10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p><p>막08: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p><p>막08:12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 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p><p>막08:13 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p><p>막08:14 제자들이 떡 가져 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 밖에 저희에게 없더라</p><p>막08: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p><p>막08:16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 늘</p><p>막08: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p><p>막0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p><p>막08: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 이다</p><p>막08:20 또 일곱 개를 사천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p><p>막08:21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p><p>막08:22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대시기를 구하거늘</p><p>막08:23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 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p><p>막08:24 우러러보며 가로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의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p><p>막08: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p><p>막08:26 예수께서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가라사대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라</p><p>막08:27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쌔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p><p>막08:28 여짜와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p><p>막08: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 매</p><p>막08: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p><p>막0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 흘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p><p>막08:32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p><p>막0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p><p>막0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p><p>막08: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 면 구원하리라</p><p>막08: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p><p>막08: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p><p>막08: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 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 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p><p>막09:0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 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p><p>막09:0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 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p><p>막09:0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p><p>막09:0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p><p>막09:0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 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p><p>막09:0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p><p>막09:0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p><p>막09:0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p><p>막09:09 저희가 산에서 내려 올 때에 예수께서 경계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p><p>막09:10 저희가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p><p>막09:11 이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p><p>막09:12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p><p>막09:13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p><p>막09:14 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더니</p><p>막09: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p><p>막09: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p><p>막09:17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p><p>막09:18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p><p>막09: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p><p>막09: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p><p>막09: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p><p>막09: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p><p>막0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p><p>막09: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p><p>막09: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p><p>막09: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p><p>막09: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p><p>막09: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p><p>막0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p><p>막09:30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쌔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p><p>막09: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p><p>막09:3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p><p>막09:33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쌔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p><p>막09:34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p><p>막09:35 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p><p>막09: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p><p>막09: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p><p>막09: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p><p>막09:39 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 가 없느니라</p><p>막09: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p><p>막09:41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p><p>막0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p><p>막09: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p><p>막09:44 (없 음)</p><p>막09: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 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p><p>막09:46 (없 음)</p><p>막09: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p><p>막09:48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p><p>막09:49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p><p>막09: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 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p><p>막10:0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p><p>막10:0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p><p>막10:03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p><p>막10:04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p><p>막10:0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p><p>막10:0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p><p>막10:0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p><p>막10:0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p><p>막10:0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p><p>막10: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일을 묻자온대</p><p>막10: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 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p><p>막10: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데로 시집 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p><p>막10:13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p><p>막10:14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 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p><p>막10: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 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p><p>막10: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p><p>막10: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 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 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p><p>막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 니라</p><p>막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p><p>막10:20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p><p>막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라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p><p>막10: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p><p>막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 히 어렵도다 하시니</p><p>막10: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 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p><p>막10:25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p><p>막10:26 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p><p>막10:27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 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p><p>막10:28 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p><p>막1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 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p><p>막10: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 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p><p>막10: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p><p>막10:32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저희가 놀라고 좇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일러 가라사대</p><p>막10:33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 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p><p>막10:34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일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p><p>막10: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 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p><p>막10: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p><p>막10:37 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p><p>막10:3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 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p><p>막10:39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p><p>막10: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 라</p><p>막10: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p><p>막10: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p><p>막10: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p><p>막10: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p><p>막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 속물로 주려 함이니라</p><p>막10:46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p><p>막10: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 늘</p><p>막10: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 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p><p>막10: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 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p><p>막10: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p><p>막10: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p><p>막10: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 에서 좇으니라</p><p>막11:0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p><p>막11:0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p><p>막11:0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 라 하시니</p><p>막11:0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p><p>막11:05 거기 섰는 사람 중 어떤이들이 가로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하 려느냐 하매</p><p>막11:06 제자들이 예수의 이르신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p><p>막11:0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 두매 예수께서 타시니</p><p>막11:08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p><p>막11:0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 여</p><p>막11: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p><p>막11: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다</p><p>막11:12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p><p>막11: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p><p>막11:14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p><p>막11:15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p><p>막11:16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치 아니하시고</p><p>막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 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매</p><p>막11: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 을 기이히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p><p>막11:19 매양 저물매 저희가 성밖으로 나가더라</p><p>막11:20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p><p>막11: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말랐나이다</p><p>막11: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p><p>막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p><p>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 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p><p>막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p><p>막11:26 (없 음)</p><p>막11:27 저희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 들과 장로들이 나아와</p><p>막11:28 가로되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누가 이런 일 할 이 권세를 주었느뇨</p><p>막11: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 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p><p>막11: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내게 대답하라</p><p>막11:31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 이니</p><p>막11:32 그러면 사람에게로서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저희가 백성 을 무서워하는지라</p><p>막11:33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 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p><p>막12:01 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 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p><p>막12:0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p><p>막12:03 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p><p>막12:0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p><p>막12:0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p><p>막12:06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p><p>막12:07 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p><p>막12:0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던졌느니라</p><p>막12:0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p><p>막12: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p><p>막12: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 라</p><p>막12:12 저희가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버려두고 가니라</p><p>막12:13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p><p>막12:14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p>]]></description>
	<dc:creator>착남</dc:creator>
		<dc:date>Thu, 08 Jul 2021 20:28:53 +0900</dc:date>
	</item>
	<item>
	<title>01 마태복음</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71</link>
	<description><![CDATA[<p>마01:0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p><p>마01:0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p><p>마01:0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p><p>마01:0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p><p>마01:0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p><p>마01:06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p><p>마01:0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p><p>마01:0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p><p>마01:0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p><p>마01: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p><p>마01:11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p><p>마01:12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p><p>마01: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p><p>마01: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를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p><p>마01: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p><p>마0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p><p>마01:17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 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 한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러라</p><p>마0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p><p>마01: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p><p>마0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p><p>마0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p><p>마0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p><p>마0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p><p>마01: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p><p>마01: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p><p>마02:01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p><p>마02:0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p><p>마02:03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p><p>마02:0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p><p>마02:05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p><p>마02:0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p><p>마02:0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p><p>마02:0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p><p>마02:0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쌔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p><p>마02:10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p><p>마02: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p><p>마02:12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p><p>마02:13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  시니</p><p>마02: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p><p>마02: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p><p>마02: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 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  로 다 죽이니</p><p>마02:17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바</p><p>마02:18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p><p>마02: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p><p>마02:20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p><p>마02:21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 모친을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오니라</p><p>마02:22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부친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p><p>마02:23 나사렛이란 동리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p><p>마03:0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p><p>마03:0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p><p>마03:0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p><p>마03:04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p><p>마03:0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p><p>마03:0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p><p>마03:0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p><p>마03:0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p><p>마03:0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p><p>마03: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p><p>마0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  실 것이요</p><p>마0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p><p>마03: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p><p>마03: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p><p>마0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p><p>마0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p><p>마03: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p><p>마04:0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p><p>마04:0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p><p>마04:0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p><p>마04:0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p><p>마04:0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p><p>마04:06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p><p>마04:0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p><p>마04:0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p><p>마04:0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p><p>마0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p><p>마04: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p><p>마04: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p><p>마04: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p><p>마04: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p><p>마04: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p><p>마04: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p><p>마0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p><p>마04: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 라</p><p>마0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p><p>마04: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p><p>마04: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p><p>마04: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p><p>마0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p><p>마0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p><p>마04: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강 건너편에서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p><p>마05:0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p><p>마05:0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p><p>마05:0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p><p>마05:0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p><p>마05:0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p><p>마05:0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p><p>마05:0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p><p>마05:0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p><p>마05:0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p><p>마0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p><p>마05: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p><p>마0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 하였느니라</p><p>마0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p><p>마0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p><p>마0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p><p>마0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p><p>마0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p><p>마0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p><p>마0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p><p>마0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p><p>마05: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p><p>마0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p><p>마05: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p><p>마05: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p><p>마05: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p><p>마0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p><p>마05: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p><p>마0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p><p>마05: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p><p>마05: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p><p>마05: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p><p>마0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p><p>마05: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p><p>마05: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p><p>마05: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p><p>마05:36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p><p>마0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p><p>마05: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p><p>마0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p><p>마05:40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p><p>마05: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p><p>마0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말라</p><p>마05: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p><p>마0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p><p>마0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p><p>마05: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p><p>마05: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p><p>마0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p><p>마06:0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p><p>마06:0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p><p>마06:0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p><p>마06:0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p><p>마06:0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p><p>마06:0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p><p>마06:0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 하느니라</p><p>마06:08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 아시느니라</p><p>마06:0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p><p>마0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p><p>마06:1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p><p>마0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p><p>마0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p><p>마06:14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p><p>마06: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p><p>마06: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저희는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p><p>마06: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p><p>마06:18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p><p>마0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p><p>마0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p><p>마0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p><p>마06: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p><p>마06: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p><p>마0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p><p>마0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p><p>마0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p><p>마0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p><p>마0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p><p>마0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p><p>마0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p><p>마0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p><p>마0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p><p>마0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p><p>마0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p><p>마07:0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p><p>마07:0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p><p>마07:0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p><p>마07:0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하라 하겠느냐</p><p>마07:0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p><p>마07:0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p><p>마07:0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p><p>마07:0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p><p>마07:0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p><p>마07: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p><p>마0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p><p>마0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p><p>마0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p><p>마0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p><p>마0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p><p>마07: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p><p>마0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p><p>마0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p><p>마0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p><p>마07: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p><p>마0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p><p>마0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p><p>마0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p><p>마0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p><p>마0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p><p>마0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p><p>마0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p><p>마07: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p><p>마07: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p><p>마08:01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p><p>마08:0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수 있나이다 하거늘</p><p>마08:0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p><p>마08:04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시니라</p><p>마08:0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p><p>마08:06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p><p>마08:07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p><p>마08:0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p><p>마08:0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p><p>마0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p><p>마0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p><p>마08:12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p><p>마0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p><p>마08: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p><p>마08: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p><p>마08: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p><p>마0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p><p>마08:18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쌈을 보시고 저편으로 건너가기를 명하시니라</p><p>마08: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말씀하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p><p>마08: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p><p>마08:21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p><p>마08:2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p><p>마08: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p><p>마08: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p><p>마08: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p><p>마0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p><p>마08:27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p><p>마0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만하더라</p><p>마0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p><p>마0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p><p>마0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p><p>마0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p><p>마0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p><p>마0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p><p>마09:0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p><p>마09:0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p><p>마09:0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p><p>마09:0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p><p>마09:0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p><p>마09:0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p><p>마09:0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p><p>마09:0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p><p>마09:0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p><p>마09: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 제 자들과 함께 앉았더니</p><p>마09: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p><p>마09: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p><p>마0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p><p>마09: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p><p>마09:1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p><p>마09:16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p><p>마0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p><p>마09: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직원이 와서 절하고 가로되 내 딸이 방장 죽었사 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으소서 그러면 살겠나이다 하니</p><p>마09:19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 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p><p>마09:20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p><p>마09: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p><p>마09: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p><p>마09:23 예수께서 그 직원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훤화하는 무리를 보시고</p><p>마09:24 가라사대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들이 비웃더라</p><p>마09:25 무리를 내어 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p><p>마09:26 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p><p>마09:27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쌔 두 소경이 따라 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p><p>마09: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p><p>마09:29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p><p>마09: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셨으나</p><p>마09:31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p><p>마09:32 저희가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벙어리 된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p><p>마09:33 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때가 없다 하되</p><p>마09:34 바리새인들은 가로되 저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p><p>마09: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p><p>마09: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p><p>마0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p><p>마09: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p><p>마10:0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p><p>마10:02 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p><p>마10:0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p><p>마10:04 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p><p>마10:05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p><p>마10:06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p><p>마10: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p><p>마10: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p><p>마10:0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p><p>마10:10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p><p>마10:11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p><p>마10: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p><p>마10: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p><p>마10: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p><p>마10: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p><p>마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p><p>마10:17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p><p>마10:18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p><p>마10:19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p><p>마10: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p><p>마10: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p><p>마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p><p>마10: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p><p>마10:24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p><p>마10: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p><p>마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p><p>마10: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p><p>마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p><p>마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p><p>마10: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p><p>마10: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p><p>마10: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p><p>마10: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p><p>마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p><p>마10: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p><p>마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p><p>마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p><p>마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p><p>마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p><p>마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p><p>마10: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p><p>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p><p>마11:01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명하시기를 마치시고 이에 저희 여러 동리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p><p>마11:0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p><p>마11:0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p><p>마11:0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p><p>마11:0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p><p>마11:0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p><p>마11:07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p><p>마11:0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p><p>마11:0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 보다도 나은 자니라</p><p>마11:10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p><p>마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p><p>마11:12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p><p>마11: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p><p>마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p><p>마11: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p><p>마11: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p><p>마11:17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p><p>마11: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p><p>마11: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p><p>마11: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p><p>마11:21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p><p>마11: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p><p>마11: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p><p>마11: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p><p>마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p><p>마11: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p><p>마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p><p>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p><p>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p><p>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p><p>마12:0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사이로 가실쌔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p><p>마12:0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p><p>마12:03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p><p>마12:0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p><p>마12:0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p><p>마12:0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p><p>마12:0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p><p>마12:0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p><p>마12:0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p><p>마12: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p><p>마12: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p><p>마12: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것이 옳으니라 하시고</p><p>마12: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p><p>마12: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p><p>마12: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p><p>마12: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p><p>마12: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바</p><p>마12: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p><p>마12: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p><p>마12: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p><p>마12: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p><p>마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p><p>마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p><p>마12:24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p><p>마12:25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리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p><p>마12:26 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p><p>마12: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 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p><p>마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p><p>마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p><p>마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p><p>마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p><p>마12: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p><p>마12:33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p><p>마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p><p>마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p><p>마12: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p><p>마12: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p><p>마12: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p><p>마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p><p>마12: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p><p>마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 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p><p>마12: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있느니라</p><p>마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p><p>마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 되었거늘</p><p>마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p><p>마12: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p><p>마12:47 한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p><p>마12: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p><p>마12: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p><p>마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p><p>마13:01 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p><p>마13:0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p><p>마13:0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p><p>마13:0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p><p>마13:0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p><p>마13:0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p><p>마13:0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p><p>마13:0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p><p>마13:0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p><p>마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p><p>마13: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p><p>마13: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p><p>마13: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p><p>마13: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p><p>마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p><p>마13: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p><p>마13: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p><p>마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p><p>마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p><p>마13:20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p><p>마13: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p><p>마13: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p><p>마13: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 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p><p>마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p><p>마13: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p><p>마13: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p><p>마13: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p><p>마13:28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p><p>마13:29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p><p>마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p><p>마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p><p>마13: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p><p>마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p><p>마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p><p>마13: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p><p>마13: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p><p>마13: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p><p>마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p><p>마13: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p><p>마13: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p><p>마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p><p>마13:42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p><p>마13: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p><p>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p><p>마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p><p>마13: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p><p>마13: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p><p>마13: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p><p>마13: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p><p>마13: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p><p>마13: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p><p>마13: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p><p>마13:53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거기를 떠나서</p><p>마13:54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p><p>마13: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p><p>마13: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p><p>마13: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p><p>마13: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p><p>마14:01 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p><p>마14:0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p><p>마14:0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p><p>마14:0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p><p>마14:0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p><p>마14:06 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p><p>마14:0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p><p>마14:08 그가 </p>]]></description>
	<dc:creator>착남</dc:creator>
		<dc:date>Thu, 08 Jul 2021 20:28: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손으로 쓴 눈물젖은 40년된 북한 지하교회 성경 (마태복음 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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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a href="https://cinfonet.kr/bbs/view_image.php?fn=http%3A%2F%2Fcinfonet.kr%2Fdata%2Feditor%2F2007%2F20168ecc1eac025e3db54387f781ead6_1596107115_5442.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cinfonet.kr/data/editor/2007/20168ecc1eac025e3db54387f781ead6_1596107115_5442.jpg" src="http://cinfonet.kr/data/editor/2007/20168ecc1eac025e3db54387f781ead6_1596107115_5442.jpg" alt="20168ecc1eac025e3db54387f781ead6_1596107115_5442.jpg" class="img-tag "/></a>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 </span></p>]]></description>
	<dc:creator>교회정보넷</dc:creator>
		<dc:date>Thu, 30 Jul 2020 20:00: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32장 (개역한글)</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65</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창세기 32장 (개역한글)</span></p><p><br /></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 야곱이 그 길을 진행하더니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3.  야곱이 세일땅 에돔 들에 있는 형 에서에게로 사자들을 자기보다 앞서 보내며</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4. 그들에게 부탁하여 가로되 너희는 이같이 내 주 에서에게 고하라 주의 종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라반에게 붙여서 지금까지 있었사오며</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5. 내게 소와 나귀와 양떼와 노비가 있사오므로 사람을 보내어 내 주께 고하고 내 주께 은혜 받기를 원하나이다 하라 하였더니</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가로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인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한 종자와 양과 소와 약대를 두 떼로 나누고</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8. 가로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9. 야곱이 또 가로되 나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하옴은 그가 와서 내 처자들을 칠까 겁냄이니이다</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정녕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3. 야곱이 거기서 경야하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4. 암염소가 이백이요 수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수양이 이십이요</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5. 젖 나는 약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나귀가 열이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6. 그것을 각각 떼로 나눠 종들의 손에 맡기고 그 종들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 각 떼로 상거가 뜨게 하라 하고</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7. 그가 또 앞선 자에게 부탁하여 가로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뒤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엣것은 뉘 것이냐 하거든</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8. 대답하기를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자기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19. 그 둘째와 세째와 각 떼를 따라가는 자에게 부탁하여 가로되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곧 이같이 그에게 고하여</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0. 또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의 생각에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으리라 함이었더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1. 그 예물은 그의 앞서 행하고 그의 무리 가운데서 경야하다가</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 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쌔</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네며 그 소유도 건네고</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5. 그 사람이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환도빼를 치매 야곱의 환도뼈가 그 사람과 씨름할 때 위골되었더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6. 그 사람이 가로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가로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야곱이니이다</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8.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29. 야곱이 청하여 가로되 당신의 이름을 고하소서 그 사람이 가로되 어찌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30. 그러므로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라</span></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32. 그 사람이 야곱의 환도뼈 큰 힘줄을 친고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환도뼈 큰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span></p><p><br /></p><p style="line-height:2;"><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2pt;">아멘.</span></p>]]></description>
	<dc:creator>교회정보넷</dc:creator>
		<dc:date>Mon, 04 Feb 2019 00:52: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30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창세기 30장 (개역개정)</p><p><br /></p><p style="line-height:2;">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p><p style="line-height:2;">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p><p style="line-height:2;">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p><p style="line-height:2;">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p><p style="line-height:2;">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스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p><p style="line-height:2;">8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p><p style="line-height:2;">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p><p style="line-height:2;">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p><p style="line-height:2;">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p><p style="line-height:2;">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p><p style="line-height:2;">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이 때를 여셨으므로</p><p style="line-height:2;">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꾸러움을 씻으셨다 하고</p><p style="line-height:2;">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25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나의 땅으로 가게 하시되</p><p style="line-height:2;">26 내가 외삼촌에게서 일하고 얻은 처자즐 내게 주시어 나로 가게 하소서 내가 외삼촌에게 한 일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p><p style="line-height:2;">27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p><p style="line-height:2;">28 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p><p style="line-height:2;">29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을 쳤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p><p style="line-height:2;">30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p><p style="line-height:2;">31 라반이 이르되 내가 무엇으로 네게 주랴 야곱이 이르되 외삼촌께서 내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아도 나를 위하여 이 일을 행하시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양 떼를 먹이고 지키리이다</p><p style="line-height:2;">32 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 떼를 두루 다니며 그 양 중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과 검은 것을 가려내며 또 염소 중에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을 가려내리니 이같은 것이 내 품삯이 되리이다</p><p style="line-height:2;">33 후일에 외삼촌께서 오셔서 내 품삯을 조사하실 때에 나의 의가 내 대답이 되리이다 내게 혹시 염소 중 아롱지지 아니한 것이나 점이 없는 것이나 양 중에 검지 아니한 것이 있거든 다 도둑질한 것으로 인정하소서</p><p style="line-height:2;">34 라반이 이르되 내가 네 말대로 하리라 하고</p><p style="line-height:2;">35 그 날에 그가 굿염소 중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암염소 중 흰 바탕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양 중의 검은 것들을 가려 자기 아들들의 손에 맡기고</p><p style="line-height:2;">36 자기와 야곱의 사이를 사흘 길이 뜨게 하였고 야곱은 라반의 남은 양 떼를 치니라</p><p style="line-height:2;">37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p><p style="line-height:2;">38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p><p style="line-height:2;">39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40 야곱이 새끼 양을 구분하고 그 얼룩무늬와 검은 빛 있는 것을 라반의 양과 서로 마주보게 하며 자기 양을 따로 두어 라반의 양과 섞이지 않게 하며</p><p style="line-height:2;">41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p><p style="line-height:2;">42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약한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p><p style="line-height:2;">43 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p><p><br /></p><p style="line-height:2;">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Wed, 08 Aug 2018 12:09:4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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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9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창세기 29장 (개역개정)</p><p><br /></p><p style="line-height:2;">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p><p style="line-height:2;">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p><p style="line-height:2;">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p><p style="line-height:2;">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p><p style="line-height:2;">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p><p style="line-height:2;">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p><p style="line-height:2;">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p><p style="line-height:2;">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떼 다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니라</p><p style="line-height:2;">9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동안에 라헬이 그이 아버지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더라</p><p style="line-height:2;">10 야곱이 그의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의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p><p style="line-height:2;">11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p><p style="line-height:2;">12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버지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 됨을 말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버지에게 알리매</p><p style="line-height:2;">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p><p style="line-height:2;">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율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게 거주하더니</p><p style="line-height:2;">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p><p style="line-height:2;">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p><p style="line-height:2;">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아리따우니</p><p style="line-height:2;">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p><p style="line-height:2;">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p><p style="line-height:2;">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p><p style="line-height:2;">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p><p style="line-height:2;">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p><p style="line-height:2;">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p><p style="line-height:2;">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p><p style="line-height:2;">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까</p><p style="line-height:2;">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p><p style="line-height:2;">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p><p style="line-height:2;">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p><p style="line-height:2;">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p><p style="line-height:2;">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p><p style="line-height:2;">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p><p style="line-height:2;">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p><p><br /></p><p style="line-height:2;">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28 Jul 2018 10:09: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8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61</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8장 (개역개정)</p><p><br /></p><p>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p><p>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p><p>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p><p>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p><p>5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p><p>6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p><p>7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p><p>8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지라</p><p>9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p><p>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p><p>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p><p>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p><p>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p><p>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p><p>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p><p>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p><p>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p><p>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p><p>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p><p>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게 계셔서 내가 가는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p><p>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p><p>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07 Jul 2018 18:01: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7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60</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7장 (개역개정)</p><p><br /></p><p>1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p><p>2 이삭이 이르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니</p><p>3 그런즉 네 기구 곧 화살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p><p>4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와서 먹게 하여 내가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p><p>5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p><p>6 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p><p>7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p><p>8 그런즉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p><p>9 염소 떼에 가서 가거서 좋은 염소 새끼 두 마리를 내개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아버지를 위하여 그가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p><p>10 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서 그가 죽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p><p>11 야곱이 그 어머니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p><p>12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p><p>13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p><p>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p><p>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p><p>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p><p>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p><p>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p><p>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p><p>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음이니이다</p><p>21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p><p>22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p><p>23 그의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p><p>24 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p><p>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p><p>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p><p>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p><p>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p><p>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p><p>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p><p>31 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p><p>32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p><p>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p><p>34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내어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p><p>35 이삭이 이르되 네 아우가 와서 속여 네 복을 빠앗았도다</p><p>36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이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았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p><p>37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p><p>38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p><p>39 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p><p>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p><p>41 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p><p>42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p><p>43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여</p><p>44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p><p>45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사람을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p><p>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로 말미암아 내 삶이 싫어졌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Wed, 04 Jul 2018 02:33:4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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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6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9</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6장 (개역개정)</p><p><br /></p><p>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p><p>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p><p>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p><p>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p><p>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p><p>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p><p>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p><p>8 이삭이 거기 오래 거주하였더니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꺼안은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으로 내다본지라</p><p>9 이에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분명히 네 아내거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생각에 그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p><p>10 아비멜렉이 이르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할 뻔하였도다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p><p>11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p><p>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p><p>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p><p>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p><p>15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p><p>16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p><p>17 이삭이 그 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p><p>18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p><p>19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p><p>20 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와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p><p>21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p><p>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p><p>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p><p>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p><p>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p><p>26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p><p>27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그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p><p>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p><p>29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서 복을 받은 자니라</p><p>30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p><p>3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p><p>32 그 날에 이삭의 종들이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이삭에게 와서 알리어 이르되 우리가 물을 얻었나이다 하매</p><p>33 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p><p>34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니</p><p>35 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hu, 28 Jun 2018 23:04: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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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5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8</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5장 (개역개정)</p><p><br /></p><p>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구두라라</p><p>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p><p>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p><p>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p><p>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p><p>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p><p>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p><p>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p><p>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p><p>10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p><p>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p><p>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p><p>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에로가 밉삼과</p><p>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p><p>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p><p>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p><p>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p><p>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p><p>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p><p>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p><p>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p><p>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p><p>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p><p>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p><p>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p><p>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p><p>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p><p>28 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p><p>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p><p>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p><p>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p><p>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p><p>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p><p>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Wed, 27 Jun 2018 17:01: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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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4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4장 (개역개정)</p><p><br /></p><p>1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p><p>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p><p>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자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p><p>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p><p>5 종이 이르되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p><p>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하라</p><p>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내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이 땅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그가 그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실지라 네가 거기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지니라</p><p>8 만일 여자가 너를 따라 오려고 하지 아니하면 나의 이 맹세가 너와 상관이 없나니 오직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지 말지니라</p><p>9 그 종이 이에 그의 주인 아브라함의 허벅지 아래에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p><p>10 이에 종이 그 주인의 낙타 중 열 필을 끌고 떠났는데 곧 그의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p><p>11 그 낙타를 성 밖 우물 곁에 꿇렸으니 저녁 따라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때였더라</p><p>12 그가 이르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p><p>13 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서 있다가</p><p>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너는 물동이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말미암아 주께서 내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p><p>15 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p><p>16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리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p><p>17 종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p><p>18 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p><p>19 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p><p>20 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p><p>21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p><p>22 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 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p><p>23 이르되 네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p><p>24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p><p>25 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p><p>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p><p>27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p><p>28 소녀가 달려가서 이 일을 어머니 집에 일렸더니</p><p>29 리브가에게 오라버니가 있어 그의 이름은 라반이라 그가 우물로 달려가 그 사람에게 이르러</p><p>30 그의 누이의 코걸이와 그 손의 손목고리를 보고 또 그의 누이 리브가가 그 사람이 자기에게 이같이 말하더라 함을 듣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감이라 그 때에 그가 우물가 낙타 곁에 서 있더라</p><p>31 라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복을 받은 자여 들어오소서 어찌 밖에 서 있나이까 내가 방과 낙타의 처소를 준비하였나이다</p><p>32 그 사람이 그 집으로 들어가매 라반이 낙타의 짐을 부리고 짚과 사료를 낙타에게 주고 그 사람의 발과 그의 동행자들의 발 씻을 물을 주고</p><p>33 그 앞에 음식을 베푸니 그 사람이 이르되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아니하겠나이다 라반이 이르되 말하소서</p><p>34 그가 이르되 나는 아브라함의 종이니앋</p><p>35 여호와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시어 창성하게 하시되 소와 양과 은금과 종들과 낙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p><p>36 나의 주인의 아내 사라가 노년에 나의 주인에게 아들을 낳으매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 아들에게 주었나이다</p><p>37 나의 주인이 나에게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너는 내 아들을 위하여 내가 사는 땅 가나안 족속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택하지 말고</p><p>38 내 아버지의 집,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하시기로</p><p>39 내가 내 주인에게 여쭈되 혹 여자가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어찌하리이까 한즉</p><p>40 주인이 내게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사자를 너와 함께 보내어 네게 평탄한 길을 주시리니 너는 내 족속 중 내 아버지 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할 것이니라</p><p>41 네가 내 족속에게 이를 때에는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만일 그들이 네게 주지 아니할지라도 네가 내 맹세와 상관이 없으리라 하시기로</p><p>42 내가 오늘 우물에 이르러 말하기를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만일 내가 행하는 길에 형통함을 주실진대</p><p>43 내가 이 우물 곁에 서 있다가 젊은 여자가 물을 길으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하여</p><p>44 그의 대답이 당신은 마시라 내가 또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도 길으리라 하면 그 여자는 여호와께서 내 주인의 아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자가 되리이다 하며</p><p>45 내가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와서 우물로 내려와 긷기로 내가 그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내게 마시게 하라 한즉</p><p>46 그가 급히 물동이를 어깨에서 내리며 이르되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기로 내가 마시매 그가 또 막타에게도 마시게 한지라</p><p>47 내가 그에게 묻기를 네가 뉘 딸이냐 한즉 이르되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브두엘의 딸이라 하기로 내가 코걸이르 그 코에 꿰고 손목고리를 그 손에 끼우고</p><p>48 내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나의 주인의 동생의 딸을 그의 아들을 위하여 택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머리를 숙여 그에게 경배하고 찬송하였나이다</p><p>49 이제 당신들이 인자함과 진실함으로 내 주인을 대접하려거든 내게 알게 해 주시고 그렇지 아니할지라도 내게 알게 해 주셔서 내가 우로든지 좌로든지 행하게 하소서</p><p>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p><p>51 리브가가 당신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를 당신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p><p>52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p><p>53 은금 패물과 의복을 꺼내어 리브가에게 주고 그의 오라버니와 어머니에게도 보물을 주니라</p><p>54 이에 그들 곧 종과 동행자들이 먹고 마시고 유숙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가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p><p>55 리브가의 오라버니와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이 아이로 하여금 며칠 또는 열흘을 우리와 함께 머물게 하라 그 후에 그가 갈 것이니라</p><p>56 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만류하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p><p>57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에게 물으리라 하고</p><p>58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p><p>59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그 동행자들을 보내며</p><p>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잉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p><p>61 리브가가 일어나 여자 종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그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p><p>62 그 때에 이삭이 브엘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네게브 지역에 거주하였음이라</p><p>63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낙타들이 오는지라</p><p>64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낙타에서 내려</p><p>65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냐 종이 이르되 이는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너울을 가지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더라</p><p>66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아뢰매</p><p>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Wed, 27 Jun 2018 00:43: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3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6</link>
	<description><![CDATA[<p>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br /></p><p><br /></p><p>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p><p><br /></p><p>3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p><p><br /></p><p>4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p><p><br /></p><p>5 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p><p><br /></p><p>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상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p><p><br /></p><p>7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p><p><br /></p><p>8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로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는 일이 당신들의 뜻일진대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구하여</p><p><br /></p><p>9 그가 그의 밭머리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주도록 하되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하매</p><p><br /></p><p>10 에브론이 헷 족속 중에 앉아 있더니 그가 헷 족속 곧 성문에 들어온 모든 자가 듣는 데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p><p><br /></p><p>11 내 주여 그리 마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내가 그 밭을 당신에게 드리고 그 속의 굴도 내가 당신에게 드리되 내가 내 동족 앞에서 당신에게 드리오니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p><p><br /></p><p>12 아브라함이 이에 그 땅의 백성 앞에서 몸을 굽히고</p><p><br /></p><p>13 그 땅의 백성이 듣는 데서 에브론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합당히 여기면 청하건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p><p><br /></p><p>14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p><p><br /></p><p>15 내 주여 내 말을 들으소서 땅 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그것이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문제가 되리이까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p><p><br /></p><p>16 아브라함이 에브론의 말을 따라 에브론이 헷 족속이 듣는 데서 말한 대로 상인이 통용하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에브론에게 주었더니</p><p><br /></p><p>17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p><p><br /></p><p>18 성 문에 들어온 모는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p><p><br /></p><p>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다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p><p><br /></p><p>20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Fri, 22 Jun 2018 14:08: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2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5</link>
	<description><![CDATA[<p>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br /></p><p><br /></p><p>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p><p><br /></p><p>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p><p><br /></p><p>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p><p><br /></p><p>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p><p><br /></p><p>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p><p><br /></p><p>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밀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p><p><br /></p><p>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p><p><br /></p><p>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p><p><br /></p><p>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p><p><br /></p><p>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p><p><br /></p><p>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엿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p><p><br /></p><p>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p><p><br /></p><p>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p><p><br /></p><p>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p><p><br /></p><p>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p><p><br /></p><p>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p><p><br /></p><p>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p><p><br /></p><p>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p><p><br /></p><p>20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p><p><br /></p><p>21 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p><p><br /></p><p>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p><p><br /></p><p>23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혀엦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p><p><br /></p><p>24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하모가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ue, 19 Jun 2018 01:03:47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1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p>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br /></p><p><br /></p><p>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ㅆ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p><p><br /></p><p>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p><p><br /></p><p>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p><p><br /></p><p>5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p><p><br /></p><p>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p><p><br /></p><p>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p><p><br /></p><p>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p><p><br /></p><p>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p><p><br /></p><p>10 그가 아브라함에 이르되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쫒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억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p><p><br /></p><p>11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p><p><br /></p><p>1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p><p><br /></p><p>13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신지라</p><p><br /></p><p>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p><p><br /></p><p>15 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p><p><br /></p><p>16 이르되 아이가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고 화살 한 바탕 거리 떨어져 마주 앉아 바라보며 소리 내어 우니</p><p><br /></p><p>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p><p><br /></p><p>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p><p><br /></p><p>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p><p><br /></p><p>20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p><p><br /></p><p>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p><p><br /></p><p>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p><p><br /></p><p>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네가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p><p><br /></p><p>24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p><p><br /></p><p>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일에 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p><p><br /></p><p>26 아비멜렉이 이르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에야 들었노라</p><p><br /></p><p>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p><p><br /></p><p>28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p><p><br /></p><p>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냐</p><p><br /></p><p>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p><p><br /></p><p>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p><p><br /></p><p>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갔고</p><p><br /></p><p>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p><p><br /></p><p>34 그가 블레섹 사람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Fri, 15 Jun 2018 03:13: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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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세기 20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p>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갈에 거류하며<br /></p><p><br /></p><p>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p><p><br /></p><p>3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p><p><br /></p><p>4 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p><p><br /></p><p>5 그가 나에게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p><p><br /></p><p>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함이 이 때문이니라</p><p><br /></p><p>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p><p><br /></p><p>8 아비멜렉이 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p><p><br /></p><p>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p><p><br /></p><p>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p><p><br /></p><p>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p><p><br /></p><p>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p><p><br /></p><p>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 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p><p><br /></p><p>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p><p><br /></p><p>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p><p><br /></p><p>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p><p><br /></p><p>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p><p><br /></p><p>18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Wed, 13 Jun 2018 02:52:38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9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p>1 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br /></p><p><br /></p><p>2 이르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밤을 새우리라</p><p><br /></p><p>3 롯이 간청하매 그제서야 돌이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p><p><br /></p><p>4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p><p><br /></p><p>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p><p><br /></p><p>6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p><p><br /></p><p>7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p><p><br /></p><p>8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라</p><p><br /></p><p>9 그들이 이르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문을 부수려고 하는지라</p><p><br /></p><p>10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고</p><p><br /></p><p>11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p><p><br /></p><p>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p><p><br /></p><p>13 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 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p><p><br /></p><p>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p><p><br /></p><p>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p><p><br /></p><p>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p><p><br /></p><p>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p><p><br /></p><p>18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p><p><br /></p><p>19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에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p><p><br /></p><p>20 보소서 저 성읍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를 그 곳으로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p><p><br /></p><p>21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p><p><br /></p><p>22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p><p><br /></p><p>23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p><p><br /></p><p>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p><p><br /></p><p>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p><p><br /></p><p>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p><p><br /></p><p>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던 곳에 이르러</p><p><br /></p><p>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지역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같이 치솟음을 보았더라</p><p><br /></p><p>29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p><p><br /></p><p>30 롯이 소알에 거주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가 거주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주하였더니</p><p><br /></p><p>31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의 베필 될 사람이 이 땅에는 없으니</p><p><br /></p><p>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p><p><br /></p><p>33 그 밤에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p><p><br /></p><p>34 이튿날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p><p><br /></p><p>35 그 밤에도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ue, 12 Jun 2018 03:11: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8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p>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br /></p><p><br /></p><p>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p><p><br /></p><p>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p><p><br /></p><p>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p><p><br /></p><p>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p><p><br /></p><p>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p><p><br /></p><p>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p><p><br /></p><p>8 아브라함이 엉긴 젖과 우유와 하안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아래에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p><p><br /></p><p>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p><p><br /></p><p>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p><p><br /></p><p>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p><p><br /></p><p>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고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p><p><br /></p><p>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들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p><p><br /></p><p>14 여호와께서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p><p><br /></p><p>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p><p><br /></p><p>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p><p><br /></p><p>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p><p><br /></p><p>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p><p><br /></p><p>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p><p><br /></p><p>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p><p><br /></p><p>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p><p><br /></p><p>22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p><p><br /></p><p>23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게 멸하려 하시나이까</p><p><br /></p><p>24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p><p><br /></p><p>25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게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p><p><br /></p><p>26 여호와게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p><p><br /></p><p>27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p><p><br /></p><p>28 오십 의인 중에 오 명이 부족하다면 그 오 명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성읍을 멸하시리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사십오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p><p><br /></p><p>29 아브라함이 또 아뢰어 이르되 거기서 사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사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p><p><br /></p><p>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면 그리하지 아니하리라</p><p><br /></p><p>31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 거기서 이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이십 명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지 아니하리라</p><p><br /></p><p>32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p><p><br /></p><p>3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Mon, 04 Jun 2018 11:19: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7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p>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정하라<br /></p><p><br /></p><p>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p><p><br /></p><p>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p><p><br /></p><p>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p><p><br /></p><p>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p><p><br /></p><p>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p><p><br /></p><p>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p><p><br /></p><p>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더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p><p><br /></p><p>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p><p><br /></p><p>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p><p><br /></p><p>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p><p><br /></p><p>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p><p><br /></p><p>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p><p><br /></p><p>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단하였음이니라</p><p><br /></p><p>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p><p><br /></p><p>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p><p><br /></p><p>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p><p><br /></p><p>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p><p><br /></p><p>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p><p><br /></p><p>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p><p><br /></p><p>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p><p><br /></p><p>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p><p><br /></p><p>23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 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포피를 베었으니</p><p><br /></p><p>24 아르라함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구십구 세였고</p><p><br /></p><p>25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의 포피를 벤 때는 십삼 세였더라</p><p><br /></p><p>26 그 날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p><p><br /></p><p>27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02 Jun 2018 10:59:51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6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9</link>
	<description><![CDATA[<p>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br /></p><p><br /></p><p>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p><p><br /></p><p>3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p><p><br /></p><p>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p><p><br /></p><p>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p><p><br /></p><p>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p><p><br /></p><p>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p><p><br /></p><p>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p><p><br /></p><p>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p><p><br /></p><p>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p><p><br /></p><p>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p><p><br /></p><p>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p><p><br /></p><p>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p><p><br /></p><p>14 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p><p><br /></p><p>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p><p><br /></p><p>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Mon, 28 May 2018 22:37: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5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p>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br /></p><p><br /></p><p>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p><p><br /></p><p>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p><p><br /></p><p>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p><p><br /></p><p>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신이 이와 같으리라</p><p><br /></p><p>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p><p><br /></p><p>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p><p><br /></p><p>8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p><p><br /></p><p>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p><p><br /></p><p>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p><p><br /></p><p>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쫒았더라</p><p><br /></p><p>12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p><p><br /></p><p>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p><p><br /></p><p>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p><p><br /></p><p>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p><p><br /></p><p>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p><p><br /></p><p>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p><p><br /></p><p>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p><p><br /></p><p>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p><p><br /></p><p>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p><p><br /></p><p>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un, 27 May 2018 20:59: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4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p>1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br /></p><p><br /></p><p>2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p><p><br /></p><p>3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p><p><br /></p><p>4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p><p><br /></p><p>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p><p><br /></p><p>6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p><p><br /></p><p>7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p><p><br /></p><p>8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기 위하여 진을 쳤더니</p><p><br /></p><p>9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곧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p><p><br /></p><p>10 싯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달아날 때에 그들이 거기 빠지고 그 나머지는 산으로 도망하매</p><p><br /></p><p>11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p><p><br /></p><p>12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p><p><br /></p><p>13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출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혀엦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p><p><br /></p><p>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쫒아가서</p><p><br /></p><p>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쫒아가</p><p><br /></p><p>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p><p><br /></p><p>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p><p><br /></p><p>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p><p><br /></p><p>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p><p><br /></p><p>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p><p><br /></p><p>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p><p><br /></p><p>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p><p><br /></p><p>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p><p><br /></p><p>24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26 May 2018 17:22: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3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p>1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br /></p><p><br /></p><p>2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p><p><br /></p><p>3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p><p><br /></p><p>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p><p><br /></p><p>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p><p><br /></p><p>6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p><p><br /></p><p>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p><p><br /></p><p>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p><p><br /></p><p>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야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p><p><br /></p><p>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p><p><br /></p><p>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p><p><br /></p><p>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p><p><br /></p><p>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p><p><br /></p><p>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p><p><br /></p><p>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p><p><br /></p><p>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p><p><br /></p><p>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p><p><br /></p><p>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으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Fri, 25 May 2018 18:07: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2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p>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br /></p><p><br /></p><p>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p><p><br /></p><p>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p><p><br /></p><p>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p><p><br /></p><p>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p><p><br /></p><p>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p><p><br /></p><p>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p><p><br /></p><p>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서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p><p><br /></p><p>9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p><p><br /></p><p>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p><p><br /></p><p>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p><p><br /></p><p>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실리리니</p><p><br /></p><p>13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p><p><br /></p><p>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p><p><br /></p><p>15 바로의 고관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이끌어들인지라</p><p><br /></p><p>16 이에 바로가 그로 말미암아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낙타를 얻었더라</p><p><br /></p><p>17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p><p><br /></p><p>18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으냐</p><p><br /></p><p>19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내가 그를 데려다가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p><p><br /></p><p>20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와 함께 그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Mon, 21 May 2018 08:56: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1장 (개역한글)</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p>1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br /></p><p>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p><p>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p><p>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p><p>5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p><p>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p><p>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p><p>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p><p>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p><p>10 셈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셈은 일백세 홍수 후 이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p><p>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12 아르박삿은 삼십 오세에 셀라를 낳았고</p><p>13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14 셀라는 삼십세에 에벨을 낳았고</p><p>15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 삼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16 에벨은 삼십 사세에 벨렉을 낳았고</p><p>17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18 벨렉은 삼십세에 르우를 낳았고</p><p>19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 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20 르우는 삼십 이세에 스룩을 낳았고</p><p>21 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22 스룩은 삼십세에 나홀을 낳았고</p><p>23 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24 나홀은 이십 구세에 데라를 낳았고</p><p>25 데라를 낳은 후에 일백 십구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p><p>26 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p><p>27 데라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p><p>28 하란은 그 아비 데라보다 먼저 본토 갈대아 우르에서 죽었더라</p><p>29 아브람과 나홀이 장가 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비며 또 이스가의 아비더라</p><p>30 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p><p>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 그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으며</p><p>32 데라는 이백 오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ue, 15 May 2018 22:09: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0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p>1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2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5 아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읍이라 13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15 가나안은 장자 신돈과 헷을 낳고 16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라가스 족속과 17 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더라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의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br /></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ue, 15 May 2018 11:54: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9장 (개역한글)</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p>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3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4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것이니라 5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6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한 아들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9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10 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한 새와 육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 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찌라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당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7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비라 19 노아의 이 세 아들로 좇아 백성이 온 땅에 퍼지니라 20 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 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 23 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 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28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 오십년을 지내었고 29 향년이 구백 오십세에 죽었더라<br /></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un, 13 May 2018 20:52: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8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p>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br /></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Fri, 11 May 2018 12:33: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7장 (공동번역)</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p>1 야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식구들을 다 데리고 배에 들어가거라. 내가 보기에 지금 이 세상에서 올바른 사람은 너밖에 없다. 2 깨끗한 짐승은 종류를 따라 암컷과 수컷으로 일곱 쌍씩, 부정한 짐승은 암컷과 수컷으로 두 쌍씩, 3 공중의 새도 암컷과 수컷으로 일곱 쌍씩 배에 데리고 들어가, 온 땅 위에서 각종 동물의 씨가 마르지 않도록 하여라. 4 이제 이레가 지나면,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에 비를 쏟아, 내가 만든 모든 생물들을 땅 위에서 다 없애버리리라." 5 노아는 야훼께서 본부하신 대로 다 하였다. 6 땅 위에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였다. 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를 데리고 홍수를 피하여 배에 들어갔다. 8 또 깨끗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그리고 새와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길짐승도 9 암컷과 수컷 두 쌍씩 노아한테로 와서 배에 들어갔다. 노아는 모든 일을 야훼께서 분부하신 대로 하였다. 10 이레가 지나자 폭우가 땅에 쏟아져 홍수가 났다.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십칠일, 바로 그 날 땅 밑에 있는 큰 물줄기가 모두 터지고 하늘은 구멍이 뚫렸다. 12 그래서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 위에 폭우가 쏟아졌다. 13 바로 그 날 노아는 자기 아내와 세 아들 셈, 함, 야벳과 세 며느리를 배에 들여보냈다. 14 그리고 그들과 함께 각종 들짐승과 집짐승, 땅 위를 기는 각종 파충류와 날개를 가지고 나는 각종 새들을 들여보냈다. 15 몸을 가지고 호흡하는 모든 것이 한 쌍씩 노아가 함께 배에 올랐다. 16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노아에게 분부하신 대로 모든 짐승의 암컷과 수컷이 짝을 지어 들어갔다. 그리고 노아가 들어가자 야훼께서 문을 닫으셨다. 17 땅 위에 사십 일 동안이나 푹우가 쏟아져 배르 띄울 만큼 물이 불어났다. 그리하여 배는 땅에서 높이 떠올랐다. 18 물이 불어나 땅은 온통 물에 잠기고 배는 물 위를 떠다녔다. 19 물은 점점 불어나 하늘 높이 치솟은 산이 다 잠겼다. 20 물은 산들을 잠그고도 열다섯 자나 더 불어났다. 21 새나 집짐승이나 들짐승이나 땅 위를 기던 벌레나 사람 등 땅 위에서 움직이던 모든 생물이 숨지고 말았다. 22 마른 땅 위에서 코로 숨쉬며 살던 것들이 다 죽고 말았다. 23 이렇게 야훼께서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짐승들, 길짐승과 새에 이르기까지 살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셨다. 이렇게 땅에 있던 것이 다 쓸려갔지만, 노아와 함게 배에 있던 사람과 짐승만은 살아 남았다. 24 물은 백오십 일 동안이나 땅 위에 괴어 있었다.<br /></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hu, 10 May 2018 23:42: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6장 (개역한글)</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p>1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잉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합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5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16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찌니라 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20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21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br /></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ue, 08 May 2018 11:47: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5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p>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 아담은 셋을 낳을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4 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15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삽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 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8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0 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26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7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28 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31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br /></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05 May 2018 23:04: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4장 (새번역)</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p>1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하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자 아이를 얻었다." 2 하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었다. 3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4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6 주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네가 화를 내느냐? 얼굴빛이 달라지는 까닭이 무엇이냐? 7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8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즉였다. 9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저질렀느냐? 너의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는다. 11 이제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땅이 그 입을 벌려서, 너의 아우의 피를 너의 손에서 받아 마셨다.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이제는 너에게 효력을 더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13 가인이 주님께 말씀드렸다. " 이 형벌은, 제가 짊어지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14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하나님을 뵙지도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갑절로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 어드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이고,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씰라이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 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나 쇠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나를 상하게 한 젊은 남자를 내가 죽였다. 24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 갑절이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br /></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Fri, 04 May 2018 21:21: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3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36</link>
	<description><![CDATA[<p>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십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으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코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양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윽을 아는 일에 우리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사넹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오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Fri, 04 May 2018 13:37: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p>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 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글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으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듬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브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28 Apr 2018 17:39: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1장 (개역한글)</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1.6px;color:rgb(51,51,51);font-family:dotum, sans-serif;background-color:rgb(255,255,255);">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날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고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으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p><p style="line-height:21.6px;color:rgb(51,51,51);font-family:dotum, sans-serif;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p><p style="line-height:21.6px;color:rgb(51,51,51);font-family:dotum, sans-serif;background-color:rgb(255,255,255);">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Fri, 27 Apr 2018 19:56: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30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창세기 30장 (개역개정)</p><p><br /></p><p style="line-height:2;">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p><p style="line-height:2;">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p><p style="line-height:2;">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p><p style="line-height:2;">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p><p style="line-height:2;">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스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p><p style="line-height:2;">8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p><p style="line-height:2;">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p><p style="line-height:2;">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p><p style="line-height:2;">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p><p style="line-height:2;">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p><p style="line-height:2;">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이 때를 여셨으므로</p><p style="line-height:2;">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꾸러움을 씻으셨다 하고</p><p style="line-height:2;">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25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나의 땅으로 가게 하시되</p><p style="line-height:2;">26 내가 외삼촌에게서 일하고 얻은 처자즐 내게 주시어 나로 가게 하소서 내가 외삼촌에게 한 일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p><p style="line-height:2;">27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p><p style="line-height:2;">28 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p><p style="line-height:2;">29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을 쳤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p><p style="line-height:2;">30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p><p style="line-height:2;">31 라반이 이르되 내가 무엇으로 네게 주랴 야곱이 이르되 외삼촌께서 내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아도 나를 위하여 이 일을 행하시면 내가 다시 외삼촌의 양 떼를 먹이고 지키리이다</p><p style="line-height:2;">32 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 떼를 두루 다니며 그 양 중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과 검은 것을 가려내며 또 염소 중에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을 가려내리니 이같은 것이 내 품삯이 되리이다</p><p style="line-height:2;">33 후일에 외삼촌께서 오셔서 내 품삯을 조사하실 때에 나의 의가 내 대답이 되리이다 내게 혹시 염소 중 아롱지지 아니한 것이나 점이 없는 것이나 양 중에 검지 아니한 것이 있거든 다 도둑질한 것으로 인정하소서</p><p style="line-height:2;">34 라반이 이르되 내가 네 말대로 하리라 하고</p><p style="line-height:2;">35 그 날에 그가 굿염소 중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암염소 중 흰 바탕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양 중의 검은 것들을 가려 자기 아들들의 손에 맡기고</p><p style="line-height:2;">36 자기와 야곱의 사이를 사흘 길이 뜨게 하였고 야곱은 라반의 남은 양 떼를 치니라</p><p style="line-height:2;">37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p><p style="line-height:2;">38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 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 구유에 세워 양 떼를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p><p style="line-height:2;">39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p><p style="line-height:2;">40 야곱이 새끼 양을 구분하고 그 얼룩무늬와 검은 빛 있는 것을 라반의 양과 서로 마주보게 하며 자기 양을 따로 두어 라반의 양과 섞이지 않게 하며</p><p style="line-height:2;">41 튼튼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개천에다가 양 떼의 눈 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이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p><p style="line-height:2;">42 약한 양이면 그 가지를 두지 아니하니 그렇게 함으로 약한 것은 라반의 것이 되고 튼튼한 것은 야곱의 것이 된지라</p><p style="line-height:2;">43 이에 그 사람이 매우 번창하여 양 떼와 노비와 낙타와 나귀가 많았더라</p><p><br /></p><p style="line-height:2;">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Wed, 08 Aug 2018 12:09: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9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창세기 29장 (개역개정)</p><p><br /></p><p style="line-height:2;">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p><p style="line-height:2;">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p><p style="line-height:2;">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p><p style="line-height:2;">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p><p style="line-height:2;">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p><p style="line-height:2;">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p><p style="line-height:2;">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p><p style="line-height:2;">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떼 다 모이고 목자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니라</p><p style="line-height:2;">9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동안에 라헬이 그이 아버지의 양과 함께 오니 그가 그의 양들을 치고 있었기 때문이더라</p><p style="line-height:2;">10 야곱이 그의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그의 외삼촌의 양을 보고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p><p style="line-height:2;">11 그가 라헬에게 입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p><p style="line-height:2;">12 그에게 자기가 그의 아버지의 생질이요 리브가의 아들 됨을 말하였더니 라헬이 달려가서 그 아버지에게 알리매</p><p style="line-height:2;">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p><p style="line-height:2;">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율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게 거주하더니</p><p style="line-height:2;">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p><p style="line-height:2;">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p><p style="line-height:2;">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아리따우니</p><p style="line-height:2;">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p><p style="line-height:2;">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p><p style="line-height:2;">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p><p style="line-height:2;">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p><p style="line-height:2;">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p><p style="line-height:2;">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p><p style="line-height:2;">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p><p style="line-height:2;">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까</p><p style="line-height:2;">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p><p style="line-height:2;">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p><p style="line-height:2;">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p><p style="line-height:2;">29 라반이 또 그의 여종 빌하를 그의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 하매</p><p style="line-height:2;">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더라</p><p style="line-height:2;">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p><p style="line-height:2;">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p><p style="line-height:2;">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p><p style="line-height:2;">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p><p><br /></p><p style="line-height:2;">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28 Jul 2018 10:09: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8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8장 (개역개정)</p><p><br /></p><p>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p><p>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p><p>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p><p>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p><p>5 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p><p>6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p><p>7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p><p>8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지라</p><p>9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p><p>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p><p>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p><p>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p><p>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p><p>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p><p>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p><p>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p><p>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p><p>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p><p>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p><p>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게 계셔서 내가 가는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p><p>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p><p>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Sat, 07 Jul 2018 18:01: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 27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7장 (개역개정)</p><p><br /></p><p>1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p><p>2 이삭이 이르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니</p><p>3 그런즉 네 기구 곧 화살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p><p>4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와서 먹게 하여 내가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p><p>5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p><p>6 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p><p>7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p><p>8 그런즉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p><p>9 염소 떼에 가서 가거서 좋은 염소 새끼 두 마리를 내개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아버지를 위하여 그가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p><p>10 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서 그가 죽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p><p>11 야곱이 그 어머니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p><p>12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p><p>13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p><p>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p><p>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p><p>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p><p>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p><p>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p><p>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p><p>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음이니이다</p><p>21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p><p>22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p><p>23 그의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p><p>24 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p><p>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p><p>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p><p>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p><p>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p><p>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p><p>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p><p>31 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p><p>32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p><p>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p><p>34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내어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p><p>35 이삭이 이르되 네 아우가 와서 속여 네 복을 빠앗았도다</p><p>36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이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았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p><p>37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p><p>38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p><p>39 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p><p>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p><p>41 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p><p>42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p><p>43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여</p><p>44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p><p>45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사람을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p><p>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로 말미암아 내 삶이 싫어졌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Wed, 04 Jul 2018 02:33:4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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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6장 (개역개정)</title>
	<link>https://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21&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p>창세기 26장 (개역개정)</p><p><br /></p><p>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p><p>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p><p>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p><p>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p><p>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p><p>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p><p>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p><p>8 이삭이 거기 오래 거주하였더니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꺼안은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으로 내다본지라</p><p>9 이에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분명히 네 아내거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생각에 그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p><p>10 아비멜렉이 이르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할 뻔하였도다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p><p>11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p><p>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p><p>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p><p>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p><p>15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그 아버지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p><p>16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p><p>17 이삭이 그 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거류하며</p><p>18 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p><p>19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p><p>20 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와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p><p>21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p><p>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p><p>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p><p>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p><p>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p><p>26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p><p>27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그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p><p>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p><p>29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서 복을 받은 자니라</p><p>30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p><p>3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p><p>32 그 날에 이삭의 종들이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이삭에게 와서 알리어 이르되 우리가 물을 얻었나이다 하매</p><p>33 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p><p>34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니</p><p>35 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더라</p><p><br /></p><p>아멘.</p>]]></description>
	<dc:creator>하얀종이</dc:creator>
		<dc:date>Thu, 28 Jun 2018 23:04: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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