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_ [오늘도...이십칠만 여 명이 하나의 문을 지납니다]
현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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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09:47
오늘도...이십칠만 여 명이 하나의 문을 지납니다
세끼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케익을 사들고 집을 향하는 하루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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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칠만 여 명의 세상 사람들이
몸을 떠나 죽음의 문에 들어서서
창조주를 대면합니다.
적지 않은 그 숫자 속에 포함되어
다시 돌아갈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그날은,
내게도 곧 현실이 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영원한 이별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피할 수 없는 죽음의 두려움은
결코 나를 빗겨나가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 죽음이
하나님을 거역한 죄 때문에 왔다고
기록하고 있지만,
이 죄가 해결되면 이로써 맞게 될
심판과 지옥의 문제가 해결 되는
구원의 영적 공식도 함께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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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당신에게 묻습니다.
혹시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당신에게 보내주신
‘지옥의 사면장’과 ‘천국의 초청장’을
거절했던 적은 없습니까?
아니면 ㆍㆍ
지금 거절하고 있는 중은 아닌가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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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이 남긴 유언장이
얼마나 큰 힘을 갖고 있는지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죽은 자의 유산을 상속하게 하는 힘이
글로 기록된 약속에 근거하듯,
성경은 불변의 소망을 실제 되게 하는
가장 강력한 생명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성경 전체가 향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유언장과도 같은
그 약속의 증명서인 성경에는,
‘약속의 대상’과
그 대상에게 상속되는
‘구원의 선물의 목록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대상 : 세상의 모든 사람.
• 조건 :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나의 죄 값을 대신 갚기 위해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 굳건한 믿음.
• 약속 : 죄의 사면과 함께
심판과 지옥을 면제받고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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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집 책장 구석진 한 켠에
밝은 빛을 내는 작은 책 한 권이
먼지 쌓인채 놓여있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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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은 책이 아닌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보내신
'지옥의 사면장'이고,
'천국의 초청장'이자
'구원 약속의 증명서' 입니다.
어서 꺼내어 당신의
가난한 심령 속에
뜨거운 생명의 말씀을
가득 부어넣으시기 바랍니다.
나에게도 찾아올
이십칠만명 중의 한 사람이 되는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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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당신을 천국 혹은 지옥 으로 보낼
<심판의 기준>으로 당신 앞에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말입니다.
구원의 조건은,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고,
그분의 행하신 모든 일들이
다 나를 살려내기 위해 행하신
일들임을 의심 없이 믿는 것,
이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 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