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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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의 그림자]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의 그림자] 

레위기 16:11~14 

수요찬양예배

https://youtu.be/ASH7G9Lhp8w



■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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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론의 속죄제와 인간 대제사장의 한계


1. 아론은 대제사장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연약한 인간에 불과했다.


2. 그래서 백성의 죄를 담당하기 전에 먼저 자신과 자기 가족을 위해 수송아지를 잡아 속죄제를 드려야 했다.


3. 이는 지도자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동일한 죄인이며,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함을 보여준다.


4. 참된 영적 지도력은 권위보다 겸손에서 시작된다.




[2] 구약 속죄제의 상징적 의미


1. 피를 일곱 번 뿌리는 행위는 하나님의 완전수인 7을 나타낸다.


2. 이는 죄 사함이 부분적이 아니라 완전한 속죄를 상징한다.


3. 제물을 태울 때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제사를 받으신다는 의미였다.


4. 동시에 죄인이 하나님과 다시 관계를 회복했다는 확신을 주는 상징이었다.




[3] 중보자 문제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


1. 사람은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인간 중보자를 의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2. 그러나 죄를 사하는 권세는 오직 하나님께 있으며,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렸다.


3.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중재자가 필요 없다.


4. 신앙의 본질은 종교적 절차가 아니라 살아 계신 예수와의 직접적인 관계이다.




[4] 예수 그리스도와 완전한 속죄


1. 아론과 구약 제사장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 주는 그림자였다.


2. 인간 제사장은 죽음으로 인해 계속 바뀌어야 했지만, 예수는 부활하셔서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었다.


3. 구약 제사는 반복되어야 했지만 예수는 자기 몸을 단번에 제물로 드렸다.


4. 십자가의 속죄는 한 번으로 완성되었으며 더 이상 다른 희생제사가 필요 없다.




[5] 회개의 즉각성과 지속성


1. 회개는 한 번 하고 끝나는 행위가 아니라 평생 계속되어야 할 삶의 태도이다.


2. 죄를 깨달았다면 미루지 말고 즉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3. 장소와 형식보다 중요한 것은 진실한 마음이다.


4. 일상 속 어디서든 주님의 보혈을 의지해 죄를 자백하고 돌이킬 수 있다.


5. 하나님은 정죄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자비의 하나님이다.




[6] 영적 선택: 연결과 단절


1. 인생은 결국 하나님과 연결되는 길과 하나님과 끊어지는 길로 나뉜다.


2. 하나님과 연결되면 생명과 평안으로 나아가고, 단절되면 혼란과 죽음으로 향한다.


3. 그 연결의 유일한 통로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4. 사람이 잘못된 길로 가더라도 하나님은 오래 참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7] 기도의 능력과 영적 에너지


1. 성도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제물처럼 올라간다.


2. 기도는 영혼을 깨우고 마음을 정결하게 하며 분별력을 준다.


3.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 감각이 무뎌지고 세상의 흐름에 쉽게 흔들린다.


4. 구원받은 사람이라도 기도가 끊기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약해진다.


5. 기도는 성도가 하나님과 계속 연결되어 있도록 만드는 영적 호흡이다.




[8] 결론


1. 자신도 죄인임을 인정하는 겸손이 신앙의 출발점이다.


2.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 속죄를 믿는 것이 구원의 핵심이다.


3. 날마다 회개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4. 그렇게 살 때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의 길을 지속적으로 걸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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