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여는 기도의 동맹군, 열매 맺는 사역의 동역자]
ㆍ설교제목: 길을 여는 기도의 동맹군, 열매 맺는 사역의 동역자
ㆍ본문: 15:30~33, 16:1~27
ㆍ목요찬양예배
■설교정리
1.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통로이다.
1) 하나님은 사람마다 서로 다른 사명을 맡기셨다.
(1) 바울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성도를 믿음으로 인도하는 사명이 주어졌다.
(2) 그러나 어떤 사명도 혼자 감당하도록 주어진 것이 아니다.
(3) 교회는 각 사람이 받은 사명을 함께 감당하는 공동체이다.
(4) 하나님이 각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자발적으로 섬기게 하신다.
2) 교회가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원리는 기도이다.
(1) 하나님은 기도라는 통로를 통해 역사하신다.
(2) 서로를 위한 기도가 공동체를 세운다.
(3)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도록 여는 통로이다.
2. 하나님과 인간은 말씀과 기도로 교제한다.
1)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신의 뜻을 전하신다.
(1) 하나님의 뜻은 기본적으로 말씀을 통해 전달된다.
(2) 특별한 경우에는 꿈, 환상, 사람을 통해 뜻을 알리시기도 한다.
(3) 동일한 말씀을 반복해서 듣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확증시키기도 한다.
2) 인간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1) 하나님은 말씀으로 말씀하신다.
(2) 인간은 기도로 응답한다.
(3) 말씀과 기도는 하나님과 인간이 교제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3. 바울이 기도를 부탁한 첫 번째 이유
1) 위험에서 보호받기 위함이었다.
(1) 바울은 자신의 능력이나 시민권을 의지하지 않았다.
(2)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의지하였다.
(3) 그러므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2) 위대한 사명자도 기도가 필요하였다.
(1) 하나님의 사람도 위험을 만날 수 있다.
(2) 기도는 하나님의 보호를 구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4.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권을 주셨다.
1) 하나님은 인간을 인격적인 존재로 창조하셨다.
(1) 하나님은 강제로 순종시키는 존재를 만들지 않으셨다.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여 자유의지를 주셨다.
2) 인간은 매일 선택한다.
(1) 복과 저주 가운데 선택한다.
(2) 생명과 사망 가운데 선택한다.
(3) 하나님과 연결되는 선택도 할 수 있고 끊어지는 선택도 할 수 있다.
3) 기도는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
(1)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한다.
(2) 하나님의 뜻대로 선택하게 된다.
5. 인간의 육체와 혼의 마지막
1) 육신은 흙으로 돌아간다.
(1) 육체는 죽어 썩는다.
(2) 영은 하나님께 돌아간다.
2) 혼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선다.
(1) 혼은 죽지 않는다.
(2) 영의 몸을 입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3) 낙원과 지옥 가운데 하나로 나뉜다.
6. 죄 사함은 완전한 용서이다.
1) 하나님은 죄를 도말하신다.
(1) 흔적만 남기는 용서가 아니다.
(2) 완전히 지워 버리는 용서이다.
2) 하나님은 용서받은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
(1) "내가 너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한다."
(2) 이것이 구원받은 자의 은혜이다.
(3) 가장 두려운 것은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라는 선언이다.
7. 바울이 기도를 부탁한 두 번째 이유
1) 구제 헌금이 안전하게 전달되기 위함이었다.
(1) 여러 교회가 모은 헌금을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2) 강도를 만날 위험이 있었다.
(3) 복음 사역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하였다.
2) 물질도 복음을 위한 도구가 된다.
(1) 구제 헌금은 어려운 성도를 살린다.
(2) 교회를 세우는 데 사용된다.
(3) 복음 전파를 돕는다.
8.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참된 의미
1) 사람끼리 협력하는 것만 의미하지 않는다.
(1) 하나님이 말씀으로 인도하신다.
(2) 인간은 기도로 하나님의 뜻에 참여한다.
2) 하나님과 인간의 합력이 포함된다.
(1) 하나님은 뜻을 이루신다.
(2) 인간은 기도로 그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한다.
(3) 이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이다.
9. 로마서 16장에 등장하는 믿음의 사람들
1) 베베
(1) 겐그레아 교회의 여집사였다.
(2) 바울의 보호자이며 조력자였다.
(3) 물질로 바울의 사역을 도왔다.
(4) 복음 사역의 든든한 후원자였다.
2) 물질은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1) 물질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니다.
(2) 하나님보다 돈을 사랑하면 우상이 된다.
(3) 복음을 위해 사용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3) 베베가 물질을 드린 이유
(1) 바울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었다.
(2)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3)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가 감사했기 때문이다.
(4) 복음이 전해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10. 작은 섬김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1) 마태복음 10:42
(1) 냉수 한 그릇도 상을 잃지 않는다.
(2) 예수님께서 직접 약속하셨다.
2) 섬김의 목적
(1) 상급이 목적이 아니다.
(2) 감사가 목적이다.
(3) 사랑이 목적이다.
11. 사람을 보고 신앙생활하면 실패한다.
1) 사람은 누구나 부족하다.
(1) 목사도 죄를 지을 수 있다.
(2) 성도도 실수할 수 있다.
2) 교회의 중심은 예수님이다.
(1) 사람을 따라가면 실망한다.
(2) 예수님을 따라가야 한다.
(3) 복음을 전하지 않는 곳이라면 떠나야 한다.
12.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
1) 어려운 형편에서도 헌신하였다.
(1) 로마에서 추방당한 사람들이었다.
(2) 바울과 함께 동행하였다.
(3) 아볼로를 양육하였다.
2)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1) 바울을 위해 헌신하였다.
(2) 복음을 위해 희생하였다.
13. 루포와 그의 어머니
1) 루포는 구레네 시몬의 아들이었다.
(1) 구레네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졌다.
(2) 억지로 진 십자가였지만 하나님은 기억하셨다.
2) 믿음은 다음 세대로 이어졌다.
(1) 루포도 복음의 사람이 되었다.
(2) 하나님은 작은 순종도 잊지 않으신다.
14. 결론
1)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통로이다.
(1) 자신의 사명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2) 서로의 사명을 위해 중보해야 한다.
2) 사명은 함께 감당해야 한다.
(1) 각자 받은 은사를 사용해야 한다.
(2) 물질도 복음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3) 작은 섬김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3) 믿음의 목적은 상급이 아니다.
(1)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에 대한 감사이다.
(2)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섬기는 것이다.
(3) 기도와 섬김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삶이 성도의 삶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