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청운교회에서 총무/사무총장 스터디
8일 오전 11시 인천 계산동에 위치한 청운교회에서 한장총 주관 4월 총무/사무총장 스터디를 가지게 되었다.
배명재 목사(합동해외 총무)의 인도로 다함께 찬송가 26장 '구세주를 아는 이들'을 찬송한 후 주문규 목사(통합피어선 총무)의 기도로 진행되었다.
강사로 선 한장총 상임회장 강대석 목사는 "소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시편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자신의 어린시절 주일학교에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말씀을 듣고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마음에 굳게 믿게 되었다. 청년 시절 물질로 교회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가졌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복음을 전하는 자로 인도해주셨다.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게 할까 고민하는 중 전도하라는 응답을 받고 전도에 매진을 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기적같은 역사를 통해 지금의 청운교회로 부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 목사의 축도 후 이석훈 목사(한장총 사무총장)의 광고, 김외호 목사(기독 총무)의 오찬기도로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어 참석한 이들은 청운교회의 예배당, 부속 건물들을 돌아보고 청운교회를 통해서 드러난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를 보며 함께 기뻐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