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과 죄인세상은 두 종류의 인간이 존재한다.하나는 자신을 죄인이라 생각하는 의인다른 하나는 자신을 의인이라 생각하는 죄인파스칼의 팡세에 나오는 글입니다.자신이 옳다는 맏음이 강하면 타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내가 믿는 정의도 사랑과 연민을 밀어내면 폭력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부족한 모습은 죄가 아닙니다.도리어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바라보며 겸손과 이해심을 키워가는 모습 속에서 세상은 아름답게 만들어집니다.의인은 스스로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는 당신이야말로 언제나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