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분별하고 회개하라]
「시대를 분별하고 회개하라」
누가복음 12:54~59
[성경적·종말론적 해석 정리]
Ⅰ. 성경의 본질: 하나님의 ‘구원 약속’이라는 대전제
1. 성경은 약속의 책이다
구약: 오실 메시아에 대한 약속
창 3:15 / 사 7:14 / 사 9:6 / 미 5:2
신약: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된 약속
마 1:21 / 요 3:16 / 고후 1:20
“하나님의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 성경은 도덕 교본이 아니라 ‘구원사(救援史)’의 기록
???? 문제는 약속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믿지 않는 시대
Ⅱ. 누가복음 12:54–56
“너희가 어찌하여 이 시대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1. 예수님의 책망의 핵심
기상은 분별하면서
영적 시대 징조는 분별하지 못하는 외식
???? 눅 12:56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2. ‘시대 분별’의 성경적 의미
단순한 세상 정보·정세 파악 ❌
하나님의 구원 시간표 속에서 현재 위치를 인식하는 것
???? 전 3: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 마 24:32–33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 징조는 ‘때가 가까움’을 알리기 위한 하나님의 경고
Ⅲ. 누가복음 12:57–59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의 종말론적 의미
1. 비유 속 인물의 실체
○비유 요소 ○실제 의미
고발하는 자 사탄 (계 12:10) +
하나님의 말씀
재판관 하나님
옥 최종 심판
한 푼 회개하지 않은 죄의 잔여
???? 계 12:10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 요 12:48
“내가 한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 회개하지 않은 상태로 심판대에 서는 것의 공포
Ⅳ. “화해하라” = “회개하라”
1. 회개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조건
???? 눅 13:3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 행 17:30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 회개는 감정이 아니라 방향 전환
????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되돌리는 행위
Ⅴ. ‘기름 없는 신앙’과 시대 미분별
1. 열 처녀 비유의 핵심
???? 마 25:1–13
○구분 ○의미
기름 성령의 실제적 임재
등불 신앙 고백
어둠 영적 무지
문이 닫힘 은혜의 종료
???? 기름 없는 신앙 = 종말을 인식하지 못하는 신앙
Ⅵ. 지금은 계시록의 ‘퍼즐이 맞춰지는 시대’
1. 성경적 근거: 통합의 징조
경제 통합 → 계 13:16–17
정치 통합 → 단 7장
종교 통합 → 계 17장
전 세계 통제 시스템 → 계 13장
???? 사 34:16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 현재 세계 흐름은 ‘우연’이 아니라 ‘예언의 성취 과정’
Ⅶ. 재림의 때: 성경은 ‘임박성’을 강조한다
1. “도둑같이” 임한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
???? 살전 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 도둑같음은 ‘불신자’에게 해당
???? 빛의 자녀는 징조를 안다
Ⅷ.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유예의 종료
???? 벧후 3:9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창 6:3
“내 영이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지 아니하리라”
???? 은혜의 시간은 무한하지 않다
Ⅸ. 심판의 기준은 ‘말씀’이다
????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 말씀은
ㆍ순종자에겐 생명
ㆍ거부자에겐 고발장
Ⅹ. 결론: 지금은 ‘정리할 시간’이다
???? 암 4:12
“너는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
???? 고후 6:2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최종 핵심 요약
지금은 11시 59분 59초의 시대
회개는 미룰 수 없다
시대 분별 없는 신앙은 멸망으로 간다
말씀과 화해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화해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시대를 분별하고, 길에서 화해하라”
이것이 누가복음 12장의 최종 경고이며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지막 초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