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 받을 정도로 의롭게 산다면]
[박해 받을 정도로 의롭게 산다면]
예레미야 37:11~15
1. 예레미야 선지자와 의를 위한 박해
ㆍ본문은 예레미야 37장 11~15절이다.
ㆍ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 사명을 감당하다가 많은 박해를 받았다.
ㆍ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사람은 세상으로부터 미움과 조롱을 받을 수 있다.
ㆍ예수 믿는 사람의 삶은 세상과 동일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 뜻을 따라가는 삶이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의 삶
ㆍ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다.
ㆍ구약의 성도들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았다.
ㆍ오늘날 성도 역시 말씀을 따라 살 때 세상과 충돌하게 된다.
ㆍ믿음의 길은 편안함보다 순종을 요구한다.
3. 의를 위해 박해받는 자의 복
ㆍ마태복음 5장에서 예수님은 의를 위해 박해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ㆍ성도의 최고의 복은 영원한 생명이다.
ㆍ성도는 영생과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간다.
ㆍ이 땅의 고난보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더 크게 바라보는 것이 믿음이다.
4. 영생과 천국 소망
ㆍ성도의 소망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이다.
ㆍ이 소망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세상에서의 조롱과 핍박을 견딜 수 있다.
ㆍ믿는 자는 세상의 억울함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간다.
5. 박해를 감내하는 성도의 태도
ㆍ예수 믿는 이유로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함부로 싸우거나 보복하지 않는다.
ㆍ오히려 감사와 인내로 감당하려고 노력한다.
ㆍ하나님 나라의 상급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6. 구원과 하늘의 상급
ㆍ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으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
ㆍ그러나 구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상급도 준비되어 있다.
ㆍ의를 위해 핍박받는 삶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상급이 있다.
7. 현실 속 박해의 예시
7-1. 술을 끊었을 때 받는 조롱
ㆍ신앙 때문에 술을 끊으면 세상은 조롱한다.
“너만 유별나냐?”
“교회 다닌다고 술도 못 마시냐?”
ㆍ이런 말들이 의를 위한 박해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
7-2. 세상과 달라질 때 생기는 충돌
ㆍ믿음으로 살기 시작하면 이전 삶과 달라진다.
ㆍ세상은 그런 변화를 불편해한다.
ㆍ성도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스스로 결단하며 살아가야 한다.
8. 예정과 자유의지
ㆍ하나님은 창세 전에 성도를 택하시고 예정하셨다.
ㆍ그러나 예정되었다고 해서 아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ㆍ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
ㆍ생명과 사망 가운데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해야 한다.
9. 잘못된 예정론에 대한 경계
ㆍ“어차피 예정되었으니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ㆍ그런 사고방식은 신앙을 무너뜨린다.
ㆍ믿음은 실제 삶의 선택으로 나타나야 한다.
10. 의로운 선택의 의미
ㆍ술을 끊는 것
ㆍ도박을 끊는 것
ㆍ세속적인 삶을 끊는 것
ㆍ이런 결단은 단순한 생활 변화가 아니라 생명을 선택하는 행위다.
ㆍ의롭게 산다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선택을 하는 것이다.
11. 의로운 삶과 하늘의 상급
ㆍ하나님 뜻대로 살면 세상과 충돌하게 된다.
ㆍ그러나 그 박해는 하늘의 상급이 된다.
ㆍ그래서 성도는 박해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다.
12. 영생은 하나님의 유업
ㆍ하나님의 자녀는 상속자다.
ㆍ성도가 받는 가장 큰 유업은 영원한 생명이다.
ㆍ영생은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는 영원한 상속이다.
13.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
ㆍ하나님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원하신다.
ㆍ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ㆍ하나님은 회개의 기회를 계속 주신다.
14. 회개의 중요성
ㆍ회개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열쇠다.
ㆍ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삶은 위험하다.
ㆍ성도는 날마다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ㆍ회개는 생명과 연결된 길이다.
15. 왜 하나님은 악을 당장 제거하지 않는가
ㆍ하나님은 세상 끝날까지 사탄과 악한 세력을 허락하신다.
ㆍ이는 성도가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더 깊이 알게 하기 위함이다.
ㆍ세상의 악함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소중함이 더욱 드러난다.
16. 악은 반복될수록 담대해진다
ㆍ죄는 반복될수록 양심이 무뎌진다.
ㆍ처음에는 두렵지만 점점 담대해진다.
ㆍ결국 더 큰 죄로 발전하게 된다.
17. 자살에 대한 경고
ㆍ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ㆍ스스로 생명을 끊는 것은 하나님 주권을 거스르는 행위라고 설명한다.
ㆍ설교에서는 자살을 심각한 죄로 강하게 경고한다.
ㆍ생명은 끝까지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18. 악한 자들의 특징
ㆍ의인을 조롱한다.
ㆍ시기하고 미워한다.
ㆍ믿는 자를 흔들고 넘어뜨리려 한다.
ㆍ영적으로 어둠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19. 믿음은 세상과 타협하면 안 된다
19-1. 주일 예배와 돈의 유혹
ㆍ“주일 하루만 일하면 큰돈 준다”는 유혹이 올 수 있다.
ㆍ처음 한 번의 타협이 반복을 만든다.
ㆍ반복되면 신앙 양심이 무너진다.
19-2. 믿음의 기준
ㆍ하나님과 관계없는 선택은 결국 악이라고 설명한다.
ㆍ믿음은 실제 선택 속에서 드러난다.
20. 소망의 인내
ㆍ성도는 소망으로 인내해야 한다.
ㆍ그 소망은 영생이다.
ㆍ천국과 새 예루살렘에서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이 성도의 궁극적 소망이다.
21. 영혼은 영원히 존재한다
ㆍ인간의 육체는 죽지만 영혼은 영원하다.
ㆍ결국 어디에서 영원을 보낼지가 중요하다.
ㆍ하나님은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인간 앞에 두셨다.
22. 지옥과 천국의 대비
ㆍ하나님을 거부하고 죄를 선택하면 결국 멸망의 길로 간다.
ㆍ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
ㆍ성도는 천국 소망으로 현재의 고난을 견딘다.
23. 예레미야의 억울한 고난
ㆍ예레미야는 실제로 억울한 누명을 썼다.
ㆍ사람들은 거짓으로 예레미야를 몰아세웠다.
ㆍ그러나 예레미야는 세상 방식으로 싸우지 않았다.
ㆍ그는 하나님 안에서 고난을 감내했다.
24. 오늘 설교의 핵심 결론
ㆍ성도는 세상과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
ㆍ의를 위해 박해받는 삶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ㆍ회개하며 하나님과 연결된 선택을 해야 한다.
ㆍ영생이라는 소망으로 끝까지 인내해야 한다.
ㆍ예레미야처럼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견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