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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위해 이것을 매일 기도하세요.

가정을 위해 이것을 매일 기도하세요.


가족을 위해서 매일 할 수 있는 기도가 있습니다.

존 목사님이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라는 설교에서 설명했지요.

정확히 15년 전, 12월달에 설교한 내용입니다.


로마서 5:5와 에베소서 3:14~19간의 중요한 관련성을 설명했습니다.

현재 로마서 설교 시리즈를 듣고 있는 캐나다 온타리오의 케빈이란 청취자가 이 설교의 보물같은 단락을 나누고 싶어합니다.

존 목사님이 이 설교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3장 14절부터 19절, 이 본문은 사도 바울의 글 중에서 가장 놀라운 기도이고 성경 전체에서 세 번째로 놀라운 기도일 겁니다.

요한복음 17장이 최고, 주기도문이 두 번째라면, 이 기도가 그 다음일 겁니다.

언젠가 이 기도에 대해서 15개 내지 30개의 설교를 전할 겁니다.

상당히 다층적이고 의미심장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여러분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기도입니다.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이제 기도의 내용이 나옵니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사랑 가운데서'란 말을 주목하세요.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본문을 거꾸로 읽으면서 로마서 5장 5절과 어떻게 관련되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기도는 뭘 구하는 건가요?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해지는 겁니다.

여기에 도달하셨나요?

이를 달성하신 분 있나요?

다 끝났나요?

다 알기 때문에 다음으로 넘어가신 분 있나요?

저는 이것을 원합니다.

사도 바울이 제가 이것을 갖도록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성령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 본문을 거꾸로 읽으면서 어떻게 해서 충만하게 되는지 물어보면 우리가 충만하게 되는 것은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이건 지식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깨달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과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충만해지는 것 사이의 연관성이 보이시나요?

하나를 통해서 다른 것이 성취됩니다.

우리의 지식을 뛰어넘고 다 알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으로 알아감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충만으로 충만해집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리스도의 사랑을 어떻게 경험하나요?

알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본문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모든 성도와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의 높이와 깊이를 깨닫고 깨닫고 그 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충만해진다고 합니다.

사랑에서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아시겠어요?


사랑 가운데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알 수 없는 그 사랑을 깨닫는 능력을 가져야 하며 이로써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으로 충만해집니다.

이것은 15번에 걸쳐 설교할 가치가 있습니다.

저는 성경의 그 어떤 기도보다 이 기도에 더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의 어떤 기도도 이 기도처럼 제 안이 바램을 불붙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렇지 않나요?

이 구절이 뭘 말하는지 알고 싶지 않으세요?

"무슨 말인지 거의 모르겠는데요"

온통 경험에 대한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충만에 대한 것이며 알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에 대한 것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기 전에 사랑에 뿌리 박아서 결국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것에 관한 겁니다.


이것은 온통 신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우리가 이를 읽고 기도하고 경험하도록 혹은 기적적인 경험 안에서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도록 이것을 글로 기록합니다.

이것을 간구하세요.

자녀들을 위해 이것을 기도하세요.

배우자를 위해 이것을 기도하세요.

가족을 위해서 뭘 기도할지 고민이라면 매일 이 기도를 드리세요.

당신의 영혼을 위해서 이것을 기도하고 이 교회를 위해서 이것을 기도하고 저를 위해서도 이것을 기도해 주세요.

우리에게 주어진 성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에 부어진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이 구절들을 묵상하세요.

성령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객관적 실체로 부인할 수 없게 증거되는 경험을 원하시지요?

이를 원한다면 두 가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는,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성경의 객관적 사실을 묵상해야 하고

다른 하나는,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겁니다.


제게 해 주세요. 해 주세요.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이끌어 주세요.

하나님의 사랑이 제게 임하기를..

제 마음을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채워 주세요.

이 충만함이란, 지식을 넘어서고 사랑 가운데 뿌리 박힌, 성령께서 주시는 그리스도의 사랑,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입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더라도 이 일들을 해주소서.

행하는 가운데 이를 인식할 수 있도록요.

예수님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아는데 문제가 있으시다면..


예수님은 사랑하셔..

나는 그걸 알지..

왜냐하면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충분합니다.

추가적인 구절이 필요합니다.

제가 작사해 봤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셔..

의심 없지

왜냐면 성령께서 그 사랑을 부어주시니까

작은 자들은 그분에게 속하지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님은 강하시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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