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경 속에서 자신을 낮추라 - 박진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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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경 속에서 자신을 낮추라 - 박진생 목사

곤경 속에서 자신을 낮추라

창세기 41: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 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애굽의 바로가 꿈을 꾸었는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그 뒤에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서 올라와 아름답고 살진 입곱 암소를 먹는 장면의 꿈입니다.

바로와 같은 사람들은 육의 교만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겸손해지는 법이 없습니다. 바로가 곤경에 처하자 누구의 말도 듣지 않던 바로 왕도 자기의 교만을 누르고 감옥에 있던 요셉을 자기의 선생으로 받아들여야 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심한 곤경에 빠질 때 하나님은 그 고난을 통해서 주님께 복종시키는 계획을 진행하시고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벧전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낮추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목사로 부름을 받고 처음 성경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신 말씀입니다. 내가 얼마나 높아 있었는지를 알게 되었고 고난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배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목전에서 자신을 낮춰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감독자들에게 배우고 조언을 듣기 위해서는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또한, 서로 겸손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는 자신을 낮추어 요셉의 말을 듣게 되었고 나라를 흉년에서 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욥42:5-6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은 고난 가운데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낮추고 회개한 것입니다. 귀로 듣기만 하는 신앙, 자기 생각대로의 신앙에서 주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깨닫고 주님을 만나는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근심에 싸이게 하고 당황하게 만들 때 주님께서는 그 고난을 통해서 복종하게 하고 겸손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을 낮추게 처신해서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완성 시키는 믿음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장하는교회
박진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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