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주님, 천국에 들어갈 자가 많습니까? 적습니까?”]
현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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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4:45
“주님, 천국에 들어갈 자가 많습니까? 적습니까?”
"그 때에 한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구원 받을 자가 적으니이까? 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자들이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능히 들어가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3:23~24/KJV)
“ {주님, 천국에 들어갈 자가
많습니까? 적습니까?”
인간의 본심이 드러나는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닙니다.
이 질문 속에는 인간의
본심이 숨어 있습니다.
“나는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다수입니까, 소수입니까?”
“설마 나는 구원 받겠지요?”
사람은 언제나 구원의 기준보다
구원의 통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많으면 안심하고 적으면
불안해 합니다.
규모의 경제처럼
규모의 신앙을
안전하다고 여깁니다.
예수님은 이 질문에
숫자로 대답하지 않으셨고,
통계를 주지 않으셨으며,
방향을 주셨습니다.
“힘써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군중은 함께 박수 칠 수 있지만
회개는 혼자 해야 합니다.
군중은 함께 예배당에 들어올 수 있지만
좁은 문은 한 사람씩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집단 입장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씩 들어가도
침노하듯 온 힘을 쏟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힘써”라는 말은 단순히
열심히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원어의 의미대로
몸부림치고 사투를 벌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구원은 값 없이 주어지지만
그 길을 걷는 것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또한,
값 없이 주어진 구원의 은혜는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값으로 환산 할 수 없다는
절대 가치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당신,
주님의 말씀을 따라
반드시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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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깊이 소망하는
주님의 신부 되시길
축복합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