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이 부른 멸망]
[교만이 부른 멸망]
에스겔 28:1~5
목요찬양예배
■ 설교정리 ■
1. 두로 왕의 교만
1) 자신을 하나님처럼 높였다
(1) 두로 왕은 자신을 사람이 아닌 신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다.
(2) 자신의 능력과 지혜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믿었다.
(3)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자신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교만의 시작이다.
2)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았다
(1) 자신이 하나님처럼 전능한 존재라고 착각했다.
(2) 자신의 지혜가 다니엘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3) 결국 하나님의 지혜까지 능가했다고 믿는 영적 착각에 빠졌다.
2. 부요함이 만든 교만
1) 재물이 마음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1) 가난할 때는 겸손하지만 부요해지면 쉽게 교만해진다.
(2) 돈이 생기면 자신감보다 교만이 먼저 자라기 쉽다.
(3) 재물이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대상이 되면 돈이 우상이 된다.
2) 만몬을 하나님보다 높이는 삶
(1) 돈이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빠진다.
(2) 재물이 삶의 주인이 되면 하나님은 점점 잊혀진다.
(3) 결국 돈이 신이 되고 하나님은 삶의 중심에서 밀려난다.
3. 사람을 신격화하는 죄
1) 인간은 쉽게 사람을 신처럼 따른다
(1) 힘 있고 성공한 사람을 맹목적으로 추종한다.
(2) 종교심리를 이용하는 거짓 지도자들이 나타난다.
(3) 자신을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교만의 극치다.
2) 거짓 신은 결국 사람을 망하게 한다
(1) 많은 재물과 권세로 사람들을 미혹한다.
(2) 거짓 가르침은 사람들의 믿음과 삶을 무너뜨린다.
(3) 하나님만 받아야 할 영광을 사람이 가로채려 한다.
4.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1) 재물도 하나님께서 주신다
(1) 재물을 얻을 능력도 하나님께서 주신다.
(2) 사람은 청지기일 뿐 주인이 아니다.
(3) 모든 소유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2) 지혜도 하나님께서 주신다
(1) 참된 지혜는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2) 하나님 없이 얻은 지혜는 교만으로 변질된다.
(3) 자신의 지혜를 하나님의 지혜보다 높이면 반드시 무너진다.
5. 교만한 자의 마지막
1)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반드시 낮추신다
(1)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사람에게 주지 않으신다.
(2) 스스로를 높이는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낮추신다.
(3) 아무리 큰 권세와 재물이 있어도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2) 인간은 잠시 존재하는 피조물이다
(1) 세상의 재물을 다 가져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2) 사람은 안개와 이슬처럼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존재다.
(3) 하나님 앞에서 인간은 결코 자신의 생명의 주인이 될 수 없다.
6.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1)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1) 하나님은 정의를 행하는 삶을 원한다.
(2) 인자를 사랑하는 삶을 원한다.
(3) 무엇보다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기뻐하신다.
2)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1) 재물이 많아도 하나님 앞에서는 항상 겸손해야 한다.
(2) 헌금의 액수가 아닌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3) 적은 것을 드려도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결론
1. 교만은 하나님 자리에 자신을 올려놓는 죄다.
2. 재물과 지혜는 모두 하나님께서 맡기신 선물이다.
3. 돈을 하나님보다 높이면 만몬을 섬기는 삶이 된다.
4. 사람은 자신의 생명조차 주장할 수 없는 피조물이다.
5.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6. 어떤 형편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겸손히 동행하는 삶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삶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