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YOLO) 문화, 교회는 어떻게 응답하나

Church News, I'm a reporter

교회가 교회를 돕는다!

홈 > 교회뉴스 > 교회교계뉴스
교회교계뉴스

욜로(YOLO) 문화, 교회는 어떻게 응답하나

교회정보넷 0 3693

 YOLO(영어)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태도를 말한다. 

 미래 또는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욜로족은 내 집 마련, 노후 준비보다 지금 당장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취미생활, 자기계발 등에 돈을 아낌없이 쓴다. 

 이들의 소비는 단순히 물욕을 채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충동구매와 구별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욜로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3664095115_ZbJtO1I0_6144fbdd01b1f4569da0f24fc769786d6034d740.jpg
 

#여행을 좋아하는 크리스천 김모(29)씨는 자타공인 ‘욜로족’이다. 주말마다 여행을 떠나 멋진 사진을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게 취미다. 때문에 최근 교회출석이 뜸해졌다.


김씨는 “그렇다고 내가 기독교인이 아닌 건 아니다”며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나님도 내가 행복해하면 기뻐하실 것”이라고 했다.


#지난주 동료 목회자와 호텔 사우나를 즐긴 이모(38) 목사는 “우리 욜로족 같지 않으냐”고 말했다. 호텔에서 열린 교계행사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커피와 디저트를 먹을 때도 “우리 목회자들이 너무 욜로족처럼 사는 거 아닌지”라고 했다. 한 끼에 몇 만원씩 하는 밥값과 음료값이 부담스러웠던 것이다. 그는 “예수님은 가난하고 병든 자와 함께하셨는데 목회자들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다”며 겸연쩍어했다.


욜로(YOLO)는 현재를 즐기며 사는 태도를 일컫는 신조어다. ‘You Only Live Once’(한 번뿐인 인생)의 이니셜을 따 만들었다. 흔히 ‘오늘을 즐기라’고 인용되는 라틴어의 ‘카르페 디엠(Carpe Diem)’과 유사한 표현이다. 한 번뿐인 인생 충분히 즐기며 살다 가리라는 의미다.


이 말이 대중화된 건 2010년대다. 2011년 유명 힙합가수 드레이크가 발표한 ‘더 모토(The Motto)’의 노래 가사에서 ‘You Only Live Once’와 ‘YOLO’가 등장한 게 계기다. ‘더 모토’는 이듬해 미국 랩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노래가 인기를 끌면서 ‘욜로’ 역시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욜로문화가 이처럼 유행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에 대해 교회는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현재만을 중시하는 가치관이 욜로문화로 나타났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오늘에 집중하려는 태도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오늘의 즐거움보다 미래를 위해 투자했던 기성세대와 다른 삶의 방식이다. 즉 아끼고 모아 부자가 되는 시대는 지났으며 지금 가진 것으로 삶을 풍요롭게 살면 그게 전부라는 태도의 변화가 ‘욜로 라이프’에 반영됐다는 것이다.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달콤한 유혹들이 교회 주위를 어슬렁거린다. 혼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거나 기존 교회 모임을 회피하는 경향이 대표적이다. ‘나 홀로’ 문화가 늘다 보니 사회구제와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도 멀어지고 있다. 주일예배 시간을 여행, 취미활동, 연애 등으로 대신하는 크리스천도 적지 않다.


신학자들은 욜로문화는 현세적이고 세속주의적이며 감각주의적인 특징을 띤다고 설명했다. 반면 기독교적 세계관은 크리스천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고 그리스도 안에서 이 세상이 변화될 것을 기다리라고 가르친다(빌 3:19~20).


김한경 국제신학교육연구원 목회연구소장은 “기독교인의 자세는 현세의 삶을 즐기는 데 집중하는 게 아니라 온 우주에 임할 미래의 소망을 기다리는 것”이라며 “기독교 신앙과 배치되는 세계관이 교회 안팎에서 유행하는 세태는 신앙의 위기를 시사한다”고 경고했다.


목회자들도 욜로문화의 확산에 대한 염려와 조언을 쏟아냈다. 심만섭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총장은 “욜로문화는 일종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형태”라며 “물론 하나님께서 우리가 행복해지는 것을 원하시겠지만 헌신과 충성, 희생과 결단이 없는 행동은 불신자와 다르지 않다. 믿음은 행위가 따라갈 때 산 믿음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김성준 비전을꿈꾸는사람들 대표는 “세상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크리스천은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 사람이다. 그분을 만났다면 땅의 것에서 즐거움을 찾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으며 이타적인 삶을 살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정형 기독문화선교회 대표는 “요즘 주일 오전예배만 드리고 개인 여가생활을 이유로 오후예배는 등한시하는 성도들이 많다. 교회가 점점 세상 흐름에 따라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했다.


고명진 수원중앙교회 목사는 “욜로는 미래 또는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행복만을 위해 자신이 가진 물질을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이라며 “하지만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는 한 번뿐인 인생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을 위해 사는 것만이 영원한 삶”이라고 했다.


아세아연합신학대 북한연구원장 조기연 목사는 “욜로족의 근본은 인본주의와 자기사랑에서 출발한다”“하지만 기독교는 하나님 중심 삶, 자기 헌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감당과 성취를 통해 기쁨과 자아실현을 강조한다. 욜로문화는 사탄의 유혹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전 이랜드 사목인 박계문 목사는 “자기주관적인 쾌락을 위해 ‘지금 즐기자’는 신앙의 기본을 잃어버린 행동이다. 교회는 이런 사고가 주류가 되지 않도록 대안적인 신앙형태를 가르치고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권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말씀의 전통은 고수하되, 시대적인 변화는 수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박 목사는 “마태복음 5장에 소금과 빛의 역할을 어디서 하라 하셨는가. 바로 세상”이라며 “문제는 지금 그런 소금과 빛의 역할이 교회에서만 맴돌고 교회 밖(세상)으로 향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유영대 기자


0 Comments
Hot

인기 일본을 용서합니다 - 빼앗긴 삶 34년 11개월 16일

댓글 0 | 조회 4,395
일제강점기 조선을 침략한 일본은 땅과 주권을 빼앗고, 창씨개명, 신사참배강요, 징용, 여인들을 끌어가 군인들의 성적노리개로 삼아 목숨과 재물과 종교와 교육, 자유를 빼앗아 식민화하는 등의 죄악을 자행하였다. 이 영상은 일본이 조선에 범한 죄악을 대하여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가 제사장의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본의 죄악을 용서함을 선포합니다.빼앗… 더보기
Hot

인기 신천지의 몰락

댓글 0 | 조회 4,626
신천지 몰락의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 종교사회학적으로 신흥종교운동의 쇠퇴기에 보이는 현상들이 최근 신천지 동향에서 전형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쇠퇴기를 맞는 신흥종교운동의 경우, 자연스러운 ‘소멸’의 길을 걷거나, 혹은 극단적인 반사회적 ·반가정적 모습을 노출하면서 사회적 ‘파멸’의 길을 걷게 된다. 신도 수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천지는 쇠퇴기로… 더보기
Hot

인기 거짓된 확신에 빠지면 신앙은 허구이며 허상이 됩니다.

댓글 0 | 조회 3,943
1. 죄의 문제가 있으면 가장 먼저 변질되는 것은 예배의 타락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입니다.2. 그러므로 예배와 죄악이 함께하지 못합니다. 죄악을 떠나야 예배 드림이 가능합니다.3. 만일 죄악을 떠남이 없이 예배만 계속 드리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4. 위선의 문제가 생깁니다. 믿는 것과 사는 것이 달라집… 더보기
Hot

인기 아프리카 신천지 활동 경고

댓글 0 | 조회 4,419
아프리카변증연구센터 신천지 경계 성명서 발표ACFAR 동아프리카 소장 Rodgers Atwebembeire아프리카변증연구센터(African Center for Apologetics Research, ACFAR)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활동하는 신천지에 대한 주의를 촉구하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간다크리스천뉴스」에 따르면, 4월 19일 ACFAR은 신천… 더보기
Hot

인기 한국 기도원 운동의 역사

댓글 0 | 조회 3,344
한국 기도원 운동의 역사8.15 해방 이전에는 오늘날처럼 산 속에 정식으로 기도원을 설치하고 공개집회를 가지는 경우는 없었다고 한다.다만 개인들이 움막을 짓고 경건한 기도 생활을 하면서 은둔 생활을 하는 것이 고작이었다.대표적인 사례가 백두산산상기도회, 금강산기도회, 경주약수기도회, 서울삼각산기도회 등이었다.그러나 이들도 나무걸이나 바위 등으로 천연적인 기… 더보기
Hot

인기 교회의 본질 회복

댓글 0 | 조회 4,243
“참된 신앙은 사람들로 하여금 모든 것의 자유로운 주인이 되게 하고, 그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게 한다. 우리는 왕 중에서 가장 자유로운 자들일 뿐만 아니라 또한 영원한 제사장들이기도 하다. 이것은 왕이 되는 것보다도 훨씬 더 훌륭한 일이다. 그것은 우리가 제사장으로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거룩한 일들을 서로 가르칠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마르틴… 더보기
Hot

인기 양손잡이 하나님

댓글 0 | 조회 5,460
십자가의 '무력'과 부활의 능력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은 경외감과 찬양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비탄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비탄의 고백들을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대한 믿음의 부재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하박국 선지자는 당대에 만연한 불의를 보면서 통곡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어느 때까지리이까?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주께서 구원… 더보기
Hot

인기 왜 흡수 통일이어야 하는 것인가?

댓글 0 | 조회 4,098
왜 흡수 통일 이어야 하는 것인가? 에스겔37장19절에 보면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스라엘이 어떻게 통일 되는지가 나온다 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취하여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겔37:19 포스트 모더니즘과 공산주… 더보기
Now

현재 욜로(YOLO) 문화, 교회는 어떻게 응답하나

댓글 0 | 조회 3,694
YOLO(영어)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태도를 말한다.미래 또는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욜로족은 내 집 마련, 노후 준비보다 지금 당장 삶의 질을 높여줄 수 … 더보기
Hot

인기 가상현실 교회, TV설교처럼 대중화될까

댓글 0 | 조회 4,246
D.J. 소토 목사가 설립한 가상현실(VR) 교회의 예배 모습.예배에 참석한 아바타 신도가 VR교회 예배공간에서 설교를 듣고 있다.VR 교회 제공美 목사, 대형교회 지교회 그만두고 개척 “무신론자도 찾아와 가능성 확인”사는 곳도 언어도 다른 사람들이 같은 시간 한 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린다. 성경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성경 구절은 물론, 내용과 관련된 이… 더보기
Hot

인기 순교자의 소리 "허다한 증인들에게 배우는 제자 삼기"

댓글 0 | 조회 3,773
http://vomkorea.kr/누가복음 9장 23절에서 예수님은“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세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이 말은 슬프고 근심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그런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고난을 당해야 한다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하곤합니다.그들은 자… 더보기
Hot

인기 조나단 에드워드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댓글 0 | 조회 3,483
“루터와 칼빈을 히말라야 산맥에 비유한다면 조나단 에드워드를 에베레스트에 비유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마틴 로이드 존스)“청교도주의는 곧 조나단 에드워드 자신이다.”(페리 밀러)조나단 에드워드(1703~1758)는 18세기 미국 청교도 신학의 거장이자 조지 휫트필드와 함께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주역입니다. 아버지 티모시 에드워드 목사의 11자녀 중 5번… 더보기
Hot

인기 조나단 에드워드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댓글 0 | 조회 3,581
“루터와 칼빈을 히말라야 산맥에 비유한다면 조나단 에드워드를 에베레스트에 비유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마틴 로이드 존스)“청교도주의는 곧 조나단 에드워드 자신이다.”(페리 밀러)조나단 에드워드(1703~1758)는 18세기 미국 청교도 신학의 거장이자 조지 휫트필드와 함께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주역입니다. 아버지 티모시 에드워드 목사의 11자녀 중 5번… 더보기
Hot

인기 워치만 니(Watchman Nee)

댓글 0 | 조회 3,908
그리스도예수의신실한종워치만니는태어나기전부터주님께헌신되었습니다.아들을바라며그의어머니는주님께“나에게사내아이를주신다면내가그를당신께드리겠습니다.”라고기도했습니다.그후오래지않아1903년워치만니가중국의복주(Foochow)에서2세대그리스도부모밑에서태어났습니다.그는아주총명했을뿐아니라비범한학생이어서초등학교부터대학교까지반에서뿐아니라전교에서일등을했습니다.어릴적부터워치만니는복음… 더보기
Hot

인기 워치만 니(Watchman Nee)

댓글 0 | 조회 5,353
그리스도예수의신실한종워치만니는태어나기전부터주님께헌신되었습니다.아들을바라며그의어머니는주님께“나에게사내아이를주신다면내가그를당신께드리겠습니다.”라고기도했습니다.그후오래지않아1903년워치만니가중국의복주(Foochow)에서2세대그리스도부모밑에서태어났습니다.그는아주총명했을뿐아니라비범한학생이어서초등학교부터대학교까지반에서뿐아니라전교에서일등을했습니다.어릴적부터워치만니는복음… 더보기
Hot

인기 목회자들의 목회자 유진피터슨(Eugene H. Peterson)

댓글 0 | 조회 3,338
‘목회자들의목회자’라고부른다.그는개신교영성신학을이끌고있는대표적인신학자이며깊은영성과성경신학적바탕그리고상상력이풍부한탁월한문체등이어우러진30여권의저서로유명1932년11월6일에워싱턴Stanwood에서태어나곧몬타나의Kalispell로이사하여성장했다.JaniceStubbs와결혼하여Karen,Eric,Leif의세자녀를두었다.많은사람들이그를‘목회자들의목회자’라고부른다.그… 더보기
Hot

인기 목회자들의 목회자 유진피터슨(Eugene H. Peterson)

댓글 0 | 조회 3,498
‘목회자들의목회자’라고부른다.그는개신교영성신학을이끌고있는대표적인신학자이며깊은영성과성경신학적바탕그리고상상력이풍부한탁월한문체등이어우러진30여권의저서로유명1932년11월6일에워싱턴Stanwood에서태어나곧몬타나의Kalispell로이사하여성장했다.JaniceStubbs와결혼하여Karen,Eric,Leif의세자녀를두었다.많은사람들이그를‘목회자들의목회자’라고부른다.그… 더보기
Hot

인기 존 칼빈 "신앙의 힘으로 세상을 개혁하라"

댓글 0 | 조회 3,623
항상 개혁하는 교회’(ecclesia semper reformanda)“하나님의 힘만이 괴로움의 무거운 짐을 견디게 하고 우리를 굳건히 서게 할 것이다.”<존 칼빈Jean Calvin*1509~1564>마틴 루터와 더불어 세계사를 움직인 위대한 신학자이자 종교개혁가인 칼빈은 1509년 7월 10일 노용(Noyon*프랑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 더보기
Hot

인기 존 칼빈 "신앙의 힘으로 세상을 개혁하라"

댓글 0 | 조회 3,552
항상 개혁하는 교회’(ecclesia semper reformanda)“하나님의 힘만이 괴로움의 무거운 짐을 견디게 하고 우리를 굳건히 서게 할 것이다.”<존 칼빈Jean Calvin*1509~1564>마틴 루터와 더불어 세계사를 움직인 위대한 신학자이자 종교개혁가인 칼빈은 1509년 7월 10일 노용(Noyon*프랑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 더보기
Hot

인기 최권능목사 "예수천당 불신지옥"

댓글 0 | 조회 5,198
최권능 목사 (본명 : 최봉석) (1869-1944)광인, 최권능목사"죄가운데살다가죽으면지옥갑니다.예수님이자기를믿고구원얻으라고십자가에서당신의죄를위해서대신죽으셨습니다.예수믿어야삽니다.예수를믿고복을받으시오."​"예수믿으려도당신같이될까봐무서워못믿겠소.""예수천당!불신지옥!""에잇퉤!"​그를향해침을뱉고지나가는사람들도있었다.그도그럴것이그의행색이얼핏보아서는거지와다름없… 더보기
a37c65bdfe62a649b27013ff27da007b_1674969923_1732.png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