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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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간

김진호 0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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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간
본문 : 이사야 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름, 즉 하나님에 대한 것들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태초의 창조에 있어서도 잘 나타납니다. <창세기 1장31절>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가 바로 그것입니다. 피조물의 목적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쪽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그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곧 하나님의 기뻐하심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든 피조물 중에서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므로 다른 피조물보다 더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수범적이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간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함꼐 은혜를 나누어 볼까합니다. 

첫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비결은 하나님과 교재하는 삶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의 교제가 유지 되어야만 합니다. 에덴에서의 인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하나님과의 교제가 자유로웠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범죄가 이를 차단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사야59장1-2절>을 보면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합니다. 

그렇게 단절이 된 하나님과 인간의 교제를 회복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십자가의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인간과 하나님과의 교제는 바로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교제입니다. <고전1장7-8절>입니다.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아멘!

인간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서는 하나님과의 바른 교제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신 그 교제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죄로 말미암아 죽어있는 인간은 오직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로만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의 근원과 유대를 가질 수 있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요한1서5장10-21절>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두번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비결은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일체하는 삶입니다.

<요한1서4장10절>을 보면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합니다. 그리고 그야말로 그 보내심을 받은 아들은 우리곁에 오셔서 <요한복음 15장9절>에서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비결은 하나님과의 사랑과 일체하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 보내신 그분의 아들과도 일체하며 서로 서로 상호간 사랑하는 일입니다. 독생자 까지도 우리 인간을 위하여 휘생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일이 곧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죄를 도말하고 원수였던 인간과의 관계를 화목으로 바꾸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한1서4:16 참조)는 그 사랑에 의한 일치입니다. <골로새서1장13-14절>입니다. "그(하나님)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세번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비결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그 형상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당위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창1:27참조)으로 지음을 받았다는 데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재하며 섬기는 존재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닮아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모든 피조물을 돌아보아 관리하고 선과 의를 지향하고 사회적으로는 협동하고 봉사하는 그런 존재로 살아가야합니다.<베드로전서 1장14-16절>입니다.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10장30절>은 또 이렇게 교훈 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인간은 그 삶의 전 영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도모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성도를 구원한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마태복음5:13절과14절>에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했습니다.

성도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삶을 산다는 것은 성도의 '착한행실'인데 그 착한행실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에 반영되도록 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5장16절>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형상을 회복한 성도는 성도 스스로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즉 불신자까지도 하나님께영광을 돌리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이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특히 복음으로 승화된 성도의 착한 행실은 세속적인 인간들의 삶에 광명을 주고 청량감을 안겨 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2장44-47절>입니다.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평등한 관계 속에서 평화를 끼치는 그러한 아름답고 거룩한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신적 은사로 연합된 영적 기능등을 통하여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을 일컬어 바로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가 바로 이 '교회'의 아름다운 사역들로 통해 타락과 멸망의 수렁에서 건져지며 오늘 날 까지 유지되어 온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사는 것, 바로 그곳에 이 우주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참된 길입니다. 

네번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비결은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이 땅은 모든 인간이 나그네로서의 삶을 살다가는 곳입니다. 이 땅은 천년만년 터를 쌓고 살 곳이 아닙니다. 강건하면 고작 80인 인생들이 잠시 머물다 가야 하는 그러한 곳입니다. <전도서 12장7절>입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무엇을 기억하라는 것입니까? 이 땅에서의 모든 인생들의 삶은 돌아가고 말 삶이라는 것을 기억하라는 뜻입니다. 흙은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은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했던 인간은 자신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할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들입니다. <베드로전서2장11절>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인간은 모두가 나그네입니다.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할 나그네입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며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인간의 영혼은 기필코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전도서3장21절>이 이 사실을 증거합니다.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그러므로 전도자는 이 나그네와 같은 인생들에게 경고하기를 아무 낙이 없는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창조자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종용하는 것입니다. <전도서12장1절>입니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너나없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날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얻을 기회를 지금 불들어야만 합니다. 그 기회는 바로 '지금의 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인데 바로 그 때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이사야55장6절에서 7절>은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은 길은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난 길 외에는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정6절>에서 예수님이 친히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성경의 기록 목적도 오직 예수를 힘입어서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오라는 가르침이었다고 요한 사도는 <요한복음20장31절>에서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할렐루야!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예수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예수 안에서 하나님과 화복하여 교제하고,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시고, 예수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십시요! 하나님이 당신에게 원하시는 진정한 영광은 오직 이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일입니다. 

끝으로 호세아 선지자가 외쳤던 복음을 우리도 이시간 함께 들어보고 오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비결'이라는 말씀을 마칩니다. <호세아6장1절>입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글, 김진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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