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두려워서 하고 싶은 걸 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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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두려워서 하고 싶은 걸 못하는 걸까요?

"나는 플로리스트가 되고 싶어요"

제가 "너무 좋은 직업이다 네 꿈을 향해 가라"

그런데 아버지의 반대로 "무슨 플로리스트냐"

그래서 공무원 시험을 2년간 준비했어요.

이 자매의 뒷배경에는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할 두려움이 있는 거예요.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 돼요.

"아버지 저 공무원 싫어요 저 꽃 할래요" 하면 되는데 왜 못 했겠어요?

자신감이 없어서 자기 자신도 못 믿고 아버지의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걸 못 견디는 거예요.

현대인의 불안은 바로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의 두려움이 정말 크구나 이렇게 되면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세요?


은사를 발견하지 못하게 해요.

내 재능을 억눌러요.

하나님이 주신 형상인 내 자아가 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이걸 이겨내야 하죠?

성령의 계시로 하나님의 마음을 소유해야 한다.

하나님이 보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가!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 잊어버렸느냐


12.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 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

13.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준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이사야 51:12~13)


우리가 두려워할 게 풀같이 사라질 사람을 두려워하느냐 이 땅의 기초를 세우신 그분을 두려워 할 것이냐 비교가 안되는 거죠.


결국 두려움의 원천은 이기심이 아닐까!

목숨을 얻고자 하는 자신에 대한 어떤 사랑이다 이기적인 욕구다 조금이라도 손해 보기 싫으니까 어떤 두려움과 불안의 근본에 있는 어떤 죄성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은 역시 내 안에 있었구나!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는 그렇게 말하죠.

'세상의 풍습에 휩쓸리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주변은 불안하고 주변은 우리를 두려움에 싸이게 하고 내 마음 가운데 자기를 보호하고자 하는 자기애, 욕구는 우리를 늘 괴롭게 하지만 여러분, 항상 마음 굳건히 하시고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우리를 속이지 않는 하나님 끝까지 믿고 의지하시면서 오늘 이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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