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은 천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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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천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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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천심인가?

신학에서도 비슷한 말이 있다.

즉 백성의 소리(Vox populi)와 하나님의 소리(Vox Dei)가 있다.

백성의 음성도 물론 귀하다 할 것이다.

하지만 먼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난 후에 백성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신앙과 생활에 유일한 표준이다.

그런데 사람들 중에는 양심에 따라서 살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의 양심을 귀히 보지만, 인간의 양심도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한다.

모두들 양심적이라고 하지만 그 양심도 자기식대로의 부패된 양심이다.

성경은 말한다.

인간은 전적 타락했기에, 하나님의 말씀의 빛 가운데 서만이 자기를 옳게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의 등불이요 빛이 되신다(시119:105).

결국 목사, 장로, 집사, 권사 모든 평신도들은 <하나님의 음성(Vox Dei)>을 먼저 들을 줄 아는 자를 의미한다.

특히 목회자가 깨어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 대중들의 갈 길을 제시해야 한다. 


민심은 천심인가?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민주주의란 국민의 뜻이 절대적이라고 한다.

특히「민주주의는 국민을 위한(For), 국민에 의한(by), 국민의(of) 정부라야 한다」는 아브라함 링컨의 말은 옳다.

그러나 링컨은 그 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했고, 하나님의 음성 곧 하나님의 말씀을 표준으로 했다.

오늘 같은 시기에 우리는 <국민의 음성>(Vox populi)보다 <하나님의 음성>(Vox Dei)을 먼저 들어야 할 것이다. 



출처 : 본헤럴드(http://www.bonhd.net)

정성구칼럼,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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