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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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교회정보넷 0 46

사도행전 24:24-26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벨릭스는 폭정을 하는 유대 총독이었는데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었습니다.

바울은 벨릭스와 드루실라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자는 죄에서 용서받아 의로워지는 것과 현제의 유혹에서 승리케 하는 절제와 장차 다가오는 심판에서 자유케 된다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즉 왜 그리스도 예수를 영접해야하는지에 대해서 3가지를 전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결국 그들은 복음을 거부하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벨릭스는 바울이 석방되기 위해 뇌물을 쓰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도 벨릭스처럼 복음을 듣지만 순종을 거부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죄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음과 죽음이 현실적인 것인데도 불구하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거부하는 것이 안따깝습니다.

위의 것을 찾지않고 땅의 것만 바라보며 영원하고 영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고 육적인 것만을 추구하는 강팍한 사람들이 불쌍해 보이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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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신 죄사함과 거듭남과 치유와 축복과 천국의 행복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모든 은혜를 찬송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놀라운 은혜를 제 주위의 이웃들도 마음을 열고 받고 믿고 누리게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글, 김진현 목사

서산성도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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