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복음에 참여한다는 것은]]
복음에 참여 한다는 것은. . .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마음의 옥토에 심는 자들은
"처음부터"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게 된다.
그들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첫 날부터
모든 복음의 약속과 특권들에
흥미를 갖는다.
마치 좋은 땅에 뿌린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발아하여
잘 성장하는 현상과 같다.
이 사실은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가진 사역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부분이다.
복음의 첫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자들이
처음에 먹은 영의 양식을
지속적으로 갈급해 하고,
말씀이신 예수님과
믿음으로 동행하고,
찬양과 경배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모습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습은
"복음 안에서 나누는
그들의 교제"를 통해
더욱 굳건해진다.
그래서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이
믿음과 소망과 거룩한 사랑 안에서
모든 선한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첫날부터 지금까지 생명의 교제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생명의 교제는
오직 복음에 참여하고 있는
자들만 할 수 있는 <카도쉬>이기
때문이다. 곧 그들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뜻이다.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는
성도들의 모든 의의 열매는
하나님께 속한다.
“의의 열매”는 성화의
증거이자 그 결과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들은 의의 열매가
“가득 채워지기를 간구”한다.
왜 그럴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열매로써의
<선을 행하는 사람들의 삶의
제1의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양육을 위하여
의의 멸매를 맺는
생명의 교제를
멈추지 않는다.
의의 열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맺혀진다.
왜냐하면 의의 열매는
생명의 근원에서만 나오는데,
예수님이 바로 생명의 근원
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또한
참 감람나무의 뿌리이시다.
나무는 그 뿌리로부터
양분을 공급받는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안에서 강하게 되며”
(딤후 2:1),
“그의 성령에 의하여
강건하게 된다”(엡 3:16).
그래서 의의 열매를
맺기 원하는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믿음의 뿌리를 내려야 한다.
이 열매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영광을
목적으로 삼지 않게 하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게” 하며,
하나님께서 만물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도록”(벧전 4:11)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모든
믿는자들에게 주신
성도의 사명이요,
복음에 참여 한다는 참된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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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안에서
의미 있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 Focus on JES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