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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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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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25-26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바울과 실라가 2차 선교 여행중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할 때에 귀신들린 여종을 만나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을 꾸짓었을 때 그녀가 자유케되었고 이에 돈벌이가 사라진 주인이 고소하여 두 사람은 매를 맞고 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였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밤중에 기도하고 찬양하였는데 문이 다 열리고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벗어졌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인생의 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밤에 낙심하고 불평하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그들처럼 하나님께 기도하고 감사 찬송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체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한 밤중에 기도하고 찬송하면 성령께서 일하셔서 하늘문이 다 열리고 모든 매임에서 자유케 됨을 체험하고 간증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염려와 경제적인 어려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밤과 같은 이 시기에 주님께 더욱 많이 기도하고 더욱  많이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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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매...

문이 다 열리고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주님! 지금은 한밤 중과 같은 때입니다.

전염병에 대한 두려움과 경제적인 어려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이 결코 낙심과 좌절을 하지 않게 하옵소서.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처럼 기도와 찬송과 감사로 승리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글, 김진현 목사

서산성도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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