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꾸는 것 같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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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는 것 같았도다

박진생 0 290
시편 137편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8.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
9.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올 때 그들은 꿈꾸는 것만 같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시126:1)
When the LORD turned again the captivity of Zion, we were like them that dream. (Psalms 126:1, KJV)

나는 시온의 포로와도 같았습니다.
세상의 포로가 되고 세상의 격무에 시달릴 때..
바벨론 그 발 강가에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환난과 고통의 때를 감해주시고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나는 그때, 위대하신 하나님의 이끄심에 감사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님과 함께하여 겨리하는 쟁기를 끄는 밭을 가는 소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말씀의 씨앗을 눈물로 뿌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심 앞에 한없이 작은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인내하게 됩니다.

반드시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시는 그 날을 사모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 (시126;6)


한 때 두 때 반 때 ~ 유대 민족과 성경의 환난의 강도와 끝을 감하는 비유의 표현
겨리 ~ 두 마리의 소가 힘을 합하여 균형 있게 쟁기를 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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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진생 목사
성장하는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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