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감사하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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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감사하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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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엡5:3~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환경을 보면 감사할 일이 별로 없어 보이나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럴수록 감사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원망, 불평한다고 해서 일이 잘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내 건강을 헤치고 분위기를 망칩니다.

걱정ㆍ근심은 사탄, 마귀, 귀신을 좋아(!) 춤 추게 하는 일인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신앙인이라면 범사에 감사를 하고 찬양을 올려드려 마귀로 틈을 못타게 해야합니다.


누추한 말이나 희롱의 말, 교만한 말을 버리고 하나님의 인격을 닮아...

말이나 행동에 하나님 처럼하고, 예수님에게까지 닮아가고 자라가는 성화로...

나를 비어, 종의 형체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엡5:3~4)


민수기 14장 28절,

내 귀에 들린대로 행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부정적인 불신의 말을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6장 7절,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로 빈손 들고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입니다.


죽으면 천국이요 살면 전도입니다.

오라 하면 미련없이 천국 가면 되고, 살아 있으면 전도를 위해 힘써서 먹고 마시고...

하루하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날마다 깨달아 내욕심, 내의지를...

십자가 앞에 모두 내려놓고, 예수님처럼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내 생각, 내 욕심이 늘 나늘 헤치고 나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닥쳐올수록 내 아집과 내 뜻을 모두 다 내려놓고...

나를 중심으로 내세운 모든 교만을 회개해야 삽니다.


요나 1장 15절, 요나를 바다에 던지매 곧 그친지라


나를 던져서 버릴때 잠잠해집니다.

가족이 잠잠해지고 내 마음이 잠잠해지고 내가 속한 공동체가 잠잠해집니다.


지금 시대는 모두가 내 생각을 앞세우다 보니 나 때문에 가정도 시끄럽고, 나라도 시끄럽고...

내가 가는 곳마다 모든 곳이 다 소란합니다.


나부터 잠잠해집시다.

기도하며 잠잠히 주님의 시간을 찬양하며 기다리며 인내함으로 그 때를 기다립니다.


욥기 1장 15절, 만국의 벌할 날이 왔나니 너의 행한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너의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우리가 할 일은 바울과 실라처럼 캄캄한 밤 중 같은 이 시대에 찬송하고 기도하는 소리를 올려야 합니다.

내가 처한 그 자리 그 바울의 감옥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을 도는 동안 말없이 잠잠히 돌고 마지막날 마지막때 소리질러 순종하니...

여리고 성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6번까지 끄떡도 안하던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 마지막 7번째 요단강 물에 순종할 때...

깨끗이 치료 되었습니다.


요나에게 큰 물고기 예비하시고, 153 베드로 고기도 명령하신 하나님의 세심하고 크신 능력의 손길을 믿음의 눈들어 믿음으로 바라봅시다.


요나 3장 7절, 왕 조서를 내려 짐승까지 단식을 선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나 3장 10절, 하나님은 이에 뜻을 돌이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박넝쿨 준비하시고 시청각 교육으로 눈높이로 알아 듣게 말씀 하시고 자신은 그 작은 일에도 심히 기뻐한 요나를 봅니다.


요나 4장 7절, 벌레를  준비하사 새벽에 씹게 하시니 곧 시드니라

요나 4장 8절, 그때 요나는 죽는 것을 원합니다.

요나 4장 3절, 생명을 취하소서~ 라고 말합니다.

요나 4장 9절, 죽어도 합당하다고 말도 안 되게 혈기를 내는 요나가 바로 우리들이요, 나 자신입니다.


요나는 자신을 위한 작은 일은 심히 기뻐했어도, 선지자라 하면서도 오직 내 생각만 앞세우니까!

앞도 분간 못하는 12만여 니느웨 백성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깨닫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니느웨 백성을 하나님이 아끼심은, 합당하다고 하신 크신 하나님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니느웨 백성같이  분별없는 우리와 나를 불쌍히 여겨 구원하셔서 살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은 마음을 넓히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고, 현제 내 눈에는 안좋아 보여도 결국은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복되고, 고난이 유익되게 하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다~ 좋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원수도 축복하여 복을 빌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그러므로 상황을 보며 마음속의 근심, 걱정, 원망, 불평을 돌이켜...

바울과 실라처럼 피를 흘리며, 착고에 채인채 칠흙같은 밤중에도 하늘을 바라보며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 찬양할 때 감옥의 문이 열리고 간수장 가정에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회개하며 간절히 찾는 자들을 만나주시고 고쳐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불신의 말을 버리고 돌이켜 감사, 찬양하시어...

늘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 유튜브 영상으로 보기 : https://youtu.be/IvqhQtNywY0


글, 양보배 목사

그림, 민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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