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으로 새로워진 그리스도인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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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으로 새로워진 그리스도인의 신앙

김진호 0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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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으로 새로워진 그리스도인의 신앙


'개역개정' 성경, 로마서5장1절에서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로 기록되어 말씀 하십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개역한글' 성경으로 볼 것 같으면 이부분은 이렇게 기록되어 말씀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두 성경의 기록 중에 '개역개정' 성경과 '개역한글' 성경의 기록이 약간 다른 점을 발견합니다. '개역개정'에서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로 기록하고 개역한글에서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다"로 기록하고 있는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을 이룬 것은 그 무언가를 개인들이 잘해서 '받은' 것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은' 것이 맞는 것입니다. 


이사야 12장5절의 기록은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찌어다" 합니다. 하나님께서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신 그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 백성을 구원해 내신 일입니다. 그렇다면 그분은 우리를 어디서 구원해 내신 것입니까? 고린도전서 1장18절에서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신 말씀의 증거대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던 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을 해 내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셨던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4절에서6절 또 이렇게 증언합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하십니다. 이는 무슨 뜻입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우리도 그분과 함께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장사되셨을 때, 우리도 그분과 함께 장사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을 때, 우리도 그분과 함께 살아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부활하셨을 때 그분 안에 있었습니다. 로마서 4장24절25은 또 확실히 이렇게 말씀합니다.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분의 죽음으로 우리의 범죄(허물) 때문이었고, 그분의 부활은 우리를 의로다 해 주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우리는 신약성경 사도행전 13장에서 바울이 안디옥 회당에서 안식일날 선포했던 복은전파를 자세히 들여다 봐야 합니다. 바울이 그 회당에서 일어나 말하기 시작한 구절은 16절 부터인데 38절과39절에서는 이러한 말로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예수)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이 세상에 그리스도인 즉 모든 신자(성도)는 오직 십자가로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힘입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을 의롭다 하시기 위해 즉 구원을 얻도록 하시기 위해 다시 살아나신 것입니다. 그분은 새로운 피조물의 선두주자이십니다. 성경은 확실히 증언 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신자의 몸은 아직 죄의 본성을 가지고 있던 옛몸임에는 분명 합니다. 그러나 신자의 심령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롭게 된 피조물로 사는 존재임을 깨닫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아 죄가 사함 받아지고 그분의 부활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어 온전한 구원이 얻어진 신자는 이제 어떤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까? 로마서6장4절은 교훈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비록 신자의 몸은 여전히 옛몸이지만 이제 우리가 새생명 가운데 행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일이겠습니까? 고린도후서3장9절에서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음으로 인해 먼저 구원 을 얻은 신자들은 그 누구든지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그 심정을 품고 온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하시는 이러한 요한복은 3장16절과17절의 말씀을 들고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오직 복음전파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보시기에 참으로 옳은 일이 될 것입니다. 아멘!



글/ 김진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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